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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번역해 본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 토론글은 'G1 클라이맥스 27 결승전 진출자가 오카다, 케니, 타나하시, 나이토로 압축'입니다.


이제 마지막 3번의 대회만 남겨놓은 신일본의 여름 리그전 G1 클라이맥스는 위의 4명의 선수가 결승 진출 후보로 사실상 확정되었는데, 어떤 선수들이 결승전에 진출할지 예상해보는 글이었습니다.


과연 어떤 내용이었을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결승전은 아래 4개 중 하나.


타나하시 vs 오카다

타나하시 vs 케니

나이토 vs 오카다

나이토 vs 케니


결승전날 티켓을 가진 자여!

전율하며 기다려라!!



*┗ 어떤 시합이든 보고 싶은데.



*┗ 알기 쉬워서 좋은데.

이왕이면 2위끼리의 싱글매치도 해줘. 하하.



*┗ 나이토 vs 오카다, 나이토 vs 케니가 보고 싶지만, 나이토 vs 케니는 작년 시합을 뛰어넘을 수 있으려나.



*남은 4명 중 나이토를 제외한 3명이 챔피언이라는 사실.



*케니는 작년에 나이토를 물리치고 결승전에 진출해 우승했으니 나이토에게 있어선 설욕전이 되겠지.

그렇다는건....



*보고싶은 시합은 타나하시 vs 케니일려나.

뭐, 어떤 시합이 되든 좋지만.



*IWGP 헤비급과 인터콘티넨탈 챔피언끼리 승부하는 걸 보고싶지만 역시 어렵겠지 (´・ω・`).



*┗ 타이틀 통일전을 하면 되겠는데.



*사실 타나하시와 케니의 인연도 있으니 결승전은 그 노선이라거나...



*결승전 진출 가능성이 있는 4명이서 우승 예상을 하니 압도적으로 나이토일 것 같아.


4명 중 유일하게 벨트가 없고, 지금의 팬들의 인기에서 나오는 관객 동원력, 관련상품 매상에 공헌을 생각하면 도쿄돔 메인 이벤트에 설 자격은 있을 것 같은데 우승 못하면 아마 나이토는 쇼크를 받아 머리가 벗겨질 것 같아 (웃음).



*이대로 나이토 vs 케니가 되면 의외성은 없지만, 뭔가 최종전에서 또 한가지 파란이 나려나.



*유력: 나이토 vs 케니 -> 나이토 우승 -> 도쿄돔에서 나이토 vs 오카다 (IWGP를 목표로 하는 나이토가 주역)

대항마: 나이토 vs 오카다 -> 나이토 우승 -> 도쿄돔에서 나이토 vs 오카다 (복수를 하려는 오카다가 주역)

다크호스: 타나하시 vs 오카다 -> 오카다 우승 -> 도쿄돔 미지수

초 다크호스: 타나하시 vs 케니 -> 타나하시 우승 -> 누가 좋아할까


그런건가.



*타나하시 vs 케니

나이토 vs 케니

중 하나겠지.



*이렇게 되면 양국국기관 결승전에서 데스띠노에 이은 스타 더스트 프레스로 승리하고 "데! 하! 폰!"의 대합창 밖에 없겠지.

아니, 그 전개는 도쿄돔에서일려나.



*┗ 말해보면 작년에 케니도 결승전에서 친구들의 기술 (*프린스 데빗의 블러디 선데이, AJ 스타일스의 스타일즈 클래시) 전~부 썼으니까. 하하.



*나이토 우승, "데! 하! 폰!"으로 마무리하려는데 참가를 거부하는 SANADA와 EVIL.



*대회가 있는 금요일까지 한가하구만~.




*원문출처: http://iyaaaao.doorblog.jp/archives/51847791.html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http://www.njpw.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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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K  등록일: 2017-08-10 21:56
케니가 우승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같은경기를 도쿄돔에서 2번 써먹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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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7-08-10 22:20
으음... 가능성을 완전히 부정할 순 없기에 미지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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