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선수 프로필

지 식 사 전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6119명
오늘가입회원 : 1명

전체문서 : 129617
오늘등록문서 : 1
전체댓글 : 532788
오늘등록댓글 : 4

 
d0038448_598c4c0bdee93.jpg

이번에 번역해 본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 토론글은 'G1 클라이맥스 27 결승전 진출자가 오카다, 케니, 타나하시, 나이토로 압축'입니다.


이제 마지막 3번의 대회만 남겨놓은 신일본의 여름 리그전 G1 클라이맥스는 위의 4명의 선수가 결승 진출 후보로 사실상 확정되었는데, 어떤 선수들이 결승전에 진출할지 예상해보는 글이었습니다.


과연 어떤 내용이었을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결승전은 아래 4개 중 하나.


타나하시 vs 오카다

타나하시 vs 케니

나이토 vs 오카다

나이토 vs 케니


결승전날 티켓을 가진 자여!

전율하며 기다려라!!



*┗ 어떤 시합이든 보고 싶은데.



*┗ 알기 쉬워서 좋은데.

이왕이면 2위끼리의 싱글매치도 해줘. 하하.



*┗ 나이토 vs 오카다, 나이토 vs 케니가 보고 싶지만, 나이토 vs 케니는 작년 시합을 뛰어넘을 수 있으려나.



*남은 4명 중 나이토를 제외한 3명이 챔피언이라는 사실.



*케니는 작년에 나이토를 물리치고 결승전에 진출해 우승했으니 나이토에게 있어선 설욕전이 되겠지.

그렇다는건....



*보고싶은 시합은 타나하시 vs 케니일려나.

뭐, 어떤 시합이 되든 좋지만.



*IWGP 헤비급과 인터콘티넨탈 챔피언끼리 승부하는 걸 보고싶지만 역시 어렵겠지 (´・ω・`).



*┗ 타이틀 통일전을 하면 되겠는데.



*사실 타나하시와 케니의 인연도 있으니 결승전은 그 노선이라거나...



*결승전 진출 가능성이 있는 4명이서 우승 예상을 하니 압도적으로 나이토일 것 같아.


4명 중 유일하게 벨트가 없고, 지금의 팬들의 인기에서 나오는 관객 동원력, 관련상품 매상에 공헌을 생각하면 도쿄돔 메인 이벤트에 설 자격은 있을 것 같은데 우승 못하면 아마 나이토는 쇼크를 받아 머리가 벗겨질 것 같아 (웃음).



*이대로 나이토 vs 케니가 되면 의외성은 없지만, 뭔가 최종전에서 또 한가지 파란이 나려나.



*유력: 나이토 vs 케니 -> 나이토 우승 -> 도쿄돔에서 나이토 vs 오카다 (IWGP를 목표로 하는 나이토가 주역)

대항마: 나이토 vs 오카다 -> 나이토 우승 -> 도쿄돔에서 나이토 vs 오카다 (복수를 하려는 오카다가 주역)

다크호스: 타나하시 vs 오카다 -> 오카다 우승 -> 도쿄돔 미지수

초 다크호스: 타나하시 vs 케니 -> 타나하시 우승 -> 누가 좋아할까


그런건가.



*타나하시 vs 케니

나이토 vs 케니

중 하나겠지.



*이렇게 되면 양국국기관 결승전에서 데스띠노에 이은 스타 더스트 프레스로 승리하고 "데! 하! 폰!"의 대합창 밖에 없겠지.

아니, 그 전개는 도쿄돔에서일려나.



*┗ 말해보면 작년에 케니도 결승전에서 친구들의 기술 (*프린스 데빗의 블러디 선데이, AJ 스타일스의 스타일즈 클래시) 전~부 썼으니까. 하하.



*나이토 우승, "데! 하! 폰!"으로 마무리하려는데 참가를 거부하는 SANADA와 EVIL.



*대회가 있는 금요일까지 한가하구만~.




*원문출처: http://iyaaaao.doorblog.jp/archives/51847791.html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http://www.njpw.co.jp/)
profile
HBK  등록일: 2017-08-10 21:56
케니가 우승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같은경기를 도쿄돔에서 2번 써먹진 않겠죠?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7-08-10 22:20
으음... 가능성을 완전히 부정할 순 없기에 미지수군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 11 TripleH 06-04-30 13786
24637 돌프 지글러가 조만간 '새롭게 포장(?)'돼서 돌아올 거라는 루머 말이죠... [7] BuffaloBills 17-08-13 676
24636 [번역] 2ch 토론 'G1 클라이맥스 27 결승전은 케니 오메가 v. 나이토 테츠야' 공국진 17-08-13 233
24635 [설문/스포] GFW 데스티네이션 X 2017의 경기 결과를 맞춰 봅시다! BuffaloBills 17-08-13 142
24634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G1 클라이맥스 27' 18일째 흥행 실시간 반응 공국진 17-08-13 158
24633 '더 락의 새로운 문신'을 보니-, 살짝 섭섭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5] BuffaloBills 17-08-13 364
24632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G1 클라이맥스 27' 17일째 흥행 실시간 반응 공국진 17-08-12 156
24631 [설문/스포] 'WWE 써머슬램 2017의 메인 이벤트'는 어떤 경기가 될까요? [8] BuffaloBills 17-08-12 269
24630 [스포] 이해가 가지 않던 이번 스맥다운 에피소드 [14] CuttingEdge 17-08-11 749
24629 나카무라는 저 리버스 익스플로더? 자제시켜야 되는 거 아닌지 [16] 쌈바 17-08-11 728
24628 [스포] WWE 써머슬램 2017의 킥오프-쇼에 배치될 경기들을 생각했는데... [4] BuffaloBills 17-08-11 163
» [번역] 2ch 토론글 'G1 클라이맥스 27 결승전 진출자가 네 명으로 압축' [2] 공국진 17-08-10 187
24626 [스포] 이번 스맥다운에서 의아했던 점 [4] 티페인 17-08-10 675
24625 [스포] 커트 앵글이 원모어매치를 한다면 그의 상대는... [6] 제로스제리코 17-08-10 686
24624 요즘은 WWE 수뇌부도 엔조 아모레 때문에 머리가 아프지 않을까 싶습니다 [10] BuffaloBills 17-08-09 761
24623 [스포] 섬머슬램에서 추가될만한 경기들.... [4] 황신 17-08-08 437
24622 [스포] 어째 이 태그 팀은... 뭘 좀 해볼 만하면 '악재'가 터지네요~. [4] BuffaloBills 17-08-08 687
24621 타카야마 요시히로의 상태가 여전히 좋지 않은 모양입니다... [2] Tony 17-08-07 426
24620 무토 케이지가 예전에 타카하시 히로무와 EVIL을 스카웃하려 했었군요;; [7] 공국진 17-08-07 353
24619 [스포] 케빈 오웬스와 새미 제인, 재결합 암시?! [9] file 순정마초 17-08-07 1051
24618 이번 매영 클래식에서 아쉬운 점은... [1] 황신 17-08-06 408
24617 [번역] 2ch 토론글 'EVIL이 오카다 카즈치카에게 승리' [10] 공국진 17-08-06 296
24616 [스포] 모레 RAW에서 치러질 라스트 맨 스탠딩 경기와 관련된 짧은 잡담... [2] BuffaloBills 17-08-06 550
24615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G1 클라이맥스 27' 14일째 흥행 실시간 반응 [6] 공국진 17-08-06 198
24614 [설문/스포] 테이크오버 : 브룩클린 Ⅲ의 메인 이벤트 결과를 맞춰 봅시다 [3] BuffaloBills 17-08-05 272
24613 NXT에서 ROH 출신의 스테이블 탄생?! [8] 순정마초 17-08-04 643
24612 [스포] 캐시어스 오노는 정말 WWE에 밉보인 거 같네요;; [7] 황신 17-08-04 849
24611 [번역] 2ch 토론글 '모두 함께 켄도 카신의 에피소드를 이야기 해보자' [2] 공국진 17-08-04 134
24610 [스포] '알베르토 엘 파트론↔LAX' 각본은 너무 질질 끄는 게 아닌가 싶어요 [1] BuffaloBills 17-08-04 474
24609 [번역] 2ch 토론글 '코지마와 나가타가 G1에서 전패인 게 납득이 안가' [2] 공국진 17-08-04 164
24608 [스포] NXT 테이크오버 : 브룩클린 Ⅲ에서 열릴, 두 타격가들의 맞대결... [3] file BuffaloBills 17-08-04 413
24607 혹시 이러다가 브록 레스너 [4] cheld 17-08-03 759
24606 이부시 코우타의 신기술 '카미고에'는 의외로 상상을 자극하는 기술 같군요 [5] 공국진 17-08-03 510
24605 [스포] '여성 프로레슬러들의 잇따른 부상'이 상당히 걱정스럽습니다... [2] BuffaloBills 17-08-03 494
24604 [번역] 2ch 토론 '오카다 카즈치카의 전승을 막을 수 있는 건 EVIL이란 풍조' [4] 공국진 17-08-02 276
24603 [스포] 이거 어째 섬머슬램 이렇게 될 듯 합니다 (추측성 글입니다) [2] I.B 17-08-02 562
24602 요번 섬슬 이후 쉐이크업이 다시 진행된다면 [1] 케케님 17-08-02 307
24601 [스포] 이 선수의 푸시에는 반응이 다들 적군요 [3] 샤샤야 17-08-02 913
24600 [스포] 오늘 열린 스맥다운 메인 이벤트 경기와 관련하여 [5] 파괴의신(사... 17-08-02 419
24599 새미제인은 이제 트리플H도 어느 정도 포기한게 아닌가 싶네요 [14] 쌈바 17-08-02 782
24598 WWE의 예산 절감에 대해 [3] cheld 17-08-02 383
24597 [스포] 오늘 RAW에서 딱 하나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던 것... [5] BuffaloBills 17-08-01 277
24596 미스터 케네디는 왜 WWE로 못돌아오는 걸까요? [20] Hart_F 17-08-01 1096
24595 너무 많은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으니 이것도 문제네요 [6] cheld 17-07-31 525
24594 7월 29일, 30일 FMW 및 경기 [1] file 하다온(ハ・... 17-07-31 271
24593 [번역] 2ch 토론글 '프로레슬러 TAJIRI는 그렇게나 대단했던 거야?' [8] 공국진 17-07-31 450
24592 저 개인적으로 재미가 없는 이유는 라이벌리가 없어서인거 같아요 [10] Rune 17-07-30 535
24591 [스포] 샬럿에 대한 활용도가 엄청 아쉽네요 [7] 황신 17-07-30 430
24590 [번역] 2ch 토론글 'EVIL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인간과 같은 식사를 한다' [2] 공국진 17-07-29 226
24589 [설문/스포] 8월 19일에 치러질 NXT 위민스 챔피언쉽 경기의 승자는? [4] BuffaloBills 17-07-29 207
24588 [스포] 만약 섬머슬램 이후 셰이크업이 또 진행된다면 [4] 쌈바 17-07-29 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