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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글의 바램과는 다르게 제이슨 조던일 확률이 지금으로썬 상당히 높을듯 합니다.


이미 조던과 부자로 연결된 각본을 수행할 때부터 그렇게 협의가 되어있지 않을까 싶구요.



일단 제이슨 조던의 현재 느낌만 본다면 선역보단 악역 느낌입니다.


아부지 빽으로 브랜드까지 옮기고 푸쉬받으려는...


아메리칸 알파 시절엔 못느꼈지만 외모에서 상당히 악역 분위기도 나요.


그리고 보통 선역들은 지역자버 상대안하죠. 


WWE에서도 어느정도는 악역으로 키우고자 하는 의도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실제로 부자각본이 오래간다면 제이슨 조던에겐 득보단 실이 많을 듯합니다.


지금이야 싱글전향하면서 단기 주목용으론 괜찮지만 장기적으로 메인이벤터에 입성했을땐 웃음거리가 될수도 있을테니까요.



아마도 애초에 앵글이 아들을 찾을때 조던이 앵글을 이용하고자 모든걸 조작했다?


혹은 체드게이블이 아들이지만 조던이 조작해서 바꿔치기를 했다?  이러면 게이블과의 대립도 가능해지겠네요.



근데 사실 꽤 괜찮을듯 합니다.  조던이 대형악역으로 발돋음할수 있는 계기가 될수도 있을테고,


후자일 경우 게이블과 조던을 싱글로써 모두 살릴수도 있을수 있구요.


애초에 아메리칸알파 시절부터 앵글과 상당히 비교되어 왔고 연계를 바랬던 사람들이 많았는데,


앵글로 인하여 조던이든 둘다든 기회가 생길수도 있을듯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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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 등록일: 2017-08-10 09:08
저는 커트앵글도 함께 악역 전환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여 지금 제이슨 조던의 포텐이 터질수 있는 방법은
예전 에지 비키 처럼 악역 패밀리 기믹이 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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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soul100 등록일: 2017-08-10 10:28
동의합니다. 선역 으로 포텐이 터지기엔 캐릭터가 무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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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즈 등록일: 2017-08-10 10:44
저는 트리플H로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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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is-Simon 등록일: 2017-08-10 17:53
정말 두 선수 모두에게 WWE에서 라스트 원 매치가 남아있다면...

커트 앵글 VS 다니엘 브라이언... 이거 아닐까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트리플H에 한 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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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 등록일: 2017-08-11 06:58
세스 롤린스 도 후보에 있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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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맨발 등록일: 2017-08-11 18:24
님이 두번째로 말씀하신게 괜찮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트리플 H보다는 에제나 시나가 괜찮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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