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선수 프로필

지 식 사 전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6222명
오늘가입회원 : 0명

전체문서 : 132418
오늘등록문서 : 6
전체댓글 : 538824
오늘등록댓글 : 9

 

fce9c54ea8841f8d4486647d6db2cf0d.jpg



  최근 들어서 하루가 멀다 하고 엔조 아모레에 대한 '나쁜 얘기'들이 인터넷에 튀어나오던데... 엔조 아모레가 현란한 말빨+유행어(^^)를 갖춘 덕택에 팬들의 반응이 좋았으니 망정이지, 그러지 않았더라면 진작에 짤리지 않았을까 생각될 정도더라구요~. 이미 수많은 동료들이 그를 미워하는 모양이고... 이제 와서 보니, 빅 캐스와 갈라서게 된 것도 - 빅 캐스를 싱글 레슬러로 팍팍 밀어주는 계획과는 별도로 - 엔조 아모레의 행실 문제가 내부에서 거론됐던 게 아니었나 싶기도 해요... 이제부터라도 '밉상' 노릇은 그만 하길 바랍니다~.

profile
delete! 등록일: 2017-08-10 04:58
과거에 군기반장들이랑 같은곳에 있었다면 아주 먼지나게 맞았을지도 모르겠네요.
profile
수민 등록일: 2017-08-10 07:56
언더옹이나 jbl같은 군기반장이 이시대에 풀타임으로 뛰었어도.
profile
delete! 등록일: 2017-08-10 15:17
벤호성, 에디, 하드코어 할리가 그 버스에 있었으면...버스에서 추방당한건 애교죠.
profile
빅쇼KO펀치 등록일: 2017-08-10 15:36
오 밥할리 올만에 거론되서 반갑네요 정말 좋아했던 선수인데 자서전보니깐 사람 인간적이고 좋더라고요
profile
delete! 등록일: 2017-08-11 05:40
성격이 괴팍해서 그렇지 나쁜 사람은 아니라고 봐요. 가끔 돌출행동을 하는걸 제외하고요. (르네 듀프리 폭행사건이라던지)
profile
빅쇼KO펀치 등록일: 2017-08-11 09:29
그렇죠 할리는 적어도 누구들처럼 각본적으로 이득본적도 별로 없고 자기 선배 위치라고 후배들한테 짐들게 한적도 단한번도 없죠,, 그냥 전형적인 마초적인 스포츠맨 성격이지 미들카터로 자기한테 회사가 기회안줘도 15년간 빈스한테 정말 충성했는데 ㅠ 회사입장에서는 저런사람이 꼭 필요하다고도 생각합니다. 의리하나는 정말 있는사람 같더라고요..개인적인 바램이지만 명예의전당 헌액되었으면하네요 근데 자서전에 츄플을 워낙 비난해서 안될것 같네요 ㅠ
profile
delete! 등록일: 2017-08-12 06:23
브락의 실수로 목뼈가 부러져서 커리어가 끝날 위기에 있었을때도 그를 비난하지 않았던것도, 그가 의외로 대인배임을 보여주고 있다 생각합니다. 그래도 삼사장은 사적인 감정으로 회사를 운영하진 않으니, 언젠간 할리도 명전 헌액 될겁니다. 앵글도 삼사장과 사이 안 좋은걸로 보였지만 결국 올해 헌액된것처럼요.
profile
SAGA 등록일: 2017-08-10 15:40
엔조처럼 말빨로 버틴 미즈는 그 시대를 관통했죠.
profile
delete! 등록일: 2017-08-11 03:26
그래도 미즈는 백스테이지에서만큼은 성실하다고 소문이 나있어서요. 엔조 같은 뻘짓은 안한걸로 압니다.
profile
Dean-is-Simon 등록일: 2017-08-10 17:50
루머가 사실이라면 빅 캐스 푸쉬 때문에 엔조가 곤란해 진게 아니라

엔조 때문에 빅 캐스가 싱글 전환으로 피해 보는 느낌이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 11 TripleH 06-04-30 13997
24666 [스포] 내일, 한 경기는 DQ로 끝날 수도 있습니다 (아직까진 추측입니다) [4] I.B 17-08-20 372
24665 [스포] 써머슬램 결과 예측해봅니다! 쟈니가르가노 17-08-20 302
24664 [팟캐스트] 레디 투 럼블 섬머슬램 프리뷰! [1] 동탁 17-08-20 89
24663 이 팀들이 만약 WWE로 왔다면 [5] cheld 17-08-20 595
24662 [링크] CM 펑크의 탈단, 그의 행보에 대해서 [5] l슈퍼베어l 17-08-20 627
24661 지금까지 코라쿠엔 홀을 20번 갔다왔습니다 [2] eks150 17-08-19 228
24660 [스포] WWE 챔피언십 누가 이길까요? [7] 황신 17-08-19 539
24659 [스포] 어쩌면 그 일이 벌어진 계기가 웰니스 적발 때문은 아닐까요? [6] CuttingEdge 17-08-19 754
24658 [스포] 이번 주 루차 언더그라운드 파괴의신(사... 17-08-19 271
24657 [동영상] Southpaw Regional Wrestling의 두 번째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2] BuffaloBills 17-08-19 144
24656 챔피언쉽 벨트 관련 소식/루머 (WWE, GFW, ROH, NJPW) [1] ReyuK 17-08-18 475
24655 아스카의 연승은?? [3] 데몬터너 17-08-18 416
24654 [스포] 오늘자 GFW 데스티네이션 X 특집에서 복귀한 선수들 [2] 킹콩마스터 17-08-18 647
24653 [스포] 제가 생각하는 NXT 테이크오버 브룩클린 3의 예상 결과 [3] 순정마초 17-08-17 407
24652 [스포] 써머슬램 킥오프-쇼로... 일단 두 경기가 잡혔던데 말이죠~. [4] BuffaloBills 17-08-17 393
24651 [스포] 이 선수를 NXT에 가서 다시 키우는 게 어떨련지... [2] 순정마초 17-08-17 744
24650 [스포] 등장 테마곡 왜 바꿨는지 모르겠더군요 [4] 러브차드 17-08-17 646
24649 [스포] 데이브 멜처의 평점은 이제 권위를 완전히 잃었네요 [7] 황신 17-08-17 899
24648 Wwe라는 단체의 수준이 민주사회에 적합한가에 대해... [5] wwe2k 17-08-17 593
24647 [스포]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이 없네요? [4] SAGA 17-08-16 652
24646 [번역] 무토 케이지가 꼽은 G1 클라이맥스 명승부 Best 5 [2] 공국진 17-08-16 234
24645 [스포] 그 분의 푸쉬는 이제 망한 걸까요 [10] 쌈바 17-08-16 1130
24644 [스포] 오늘 스맥다운 오프닝 보고 무척 화가 납니다... [26] 헌터헌스터... 17-08-16 1165
24643 케니 오메가 테마음악 괜찮은 것 같아요~. [2] 아스와르드 17-08-16 291
24642 현재 제가 좋아하는 선수들 리스트 [4] file l슈퍼베어l 17-08-15 621
24641 릭 플레어 심장질환 심각하네요 [3] 나NOTZ츠 17-08-15 570
24640 [스포] 많이 새롭다. PLA 프로레슬링 showdown! 감상기 Dean-is-Simon 17-08-14 242
24639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G1 클라이맥스 27' 결승전 흥행 실시간 반응 [4] 공국진 17-08-14 285
24638 [설문/스포] RAW 위민스 챔피언에게 도전할 사람은 누구일지 맞춰 봅시다~. [4] BuffaloBills 17-08-14 260
24637 만약 2011년에 이 각본이 이런 식으로 흘러갔다면 cheld 17-08-13 383
24636 [번역] 2ch 토론 '오카다 카즈치카는 역대 프로레슬러로 치면 어느 정도로…' [4] 공국진 17-08-13 331
24635 돌프 지글러가 조만간 '새롭게 포장(?)'돼서 돌아올 거라는 루머 말이죠... [7] BuffaloBills 17-08-13 686
24634 [번역] 2ch 토론 'G1 클라이맥스 27 결승전은 케니 오메가 v. 나이토 테츠야' 공국진 17-08-13 236
24633 [설문/스포] GFW 데스티네이션 X 2017의 경기 결과를 맞춰 봅시다! BuffaloBills 17-08-13 143
24632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G1 클라이맥스 27' 18일째 흥행 실시간 반응 공국진 17-08-13 158
24631 '더 락의 새로운 문신'을 보니-, 살짝 섭섭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5] BuffaloBills 17-08-13 386
24630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G1 클라이맥스 27' 17일째 흥행 실시간 반응 공국진 17-08-12 157
24629 [설문/스포] 'WWE 써머슬램 2017의 메인 이벤트'는 어떤 경기가 될까요? [8] BuffaloBills 17-08-12 269
24628 [스포] 이해가 가지 않던 이번 스맥다운 에피소드 [14] CuttingEdge 17-08-11 793
24627 나카무라는 저 리버스 익스플로더? 자제시켜야 되는 거 아닌지 [16] 쌈바 17-08-11 744
24626 [스포] WWE 써머슬램 2017의 킥오프-쇼에 배치될 경기들을 생각했는데... [4] BuffaloBills 17-08-11 164
24625 [번역] 2ch 토론글 'G1 클라이맥스 27 결승전 진출자가 네 명으로 압축' [2] 공국진 17-08-10 190
24624 [스포] 이번 스맥다운에서 의아했던 점 [4] 티페인 17-08-10 676
24623 [스포] 커트 앵글이 원모어매치를 한다면 그의 상대는... [6] 제로스제리코 17-08-10 691
» 요즘은 WWE 수뇌부도 엔조 아모레 때문에 머리가 아프지 않을까 싶습니다 [10] BuffaloBills 17-08-09 776
24621 [스포] 섬머슬램에서 추가될만한 경기들.... [4] 황신 17-08-08 438
24620 [스포] 어째 이 태그 팀은... 뭘 좀 해볼 만하면 '악재'가 터지네요~. [4] BuffaloBills 17-08-08 694
24619 타카야마 요시히로의 상태가 여전히 좋지 않은 모양입니다... [2] Tony 17-08-07 454
24618 무토 케이지가 예전에 타카하시 히로무와 EVIL을 스카웃하려 했었군요;; [7] 공국진 17-08-07 358
24617 [스포] 케빈 오웬스와 새미 제인, 재결합 암시?! [9] file 순정마초 17-08-07 1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