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선수 프로필

지 식 사 전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6119명
오늘가입회원 : 1명

전체문서 : 129617
오늘등록문서 : 1
전체댓글 : 532788
오늘등록댓글 : 4

 

fce9c54ea8841f8d4486647d6db2cf0d.jpg



  최근 들어서 하루가 멀다 하고 엔조 아모레에 대한 '나쁜 얘기'들이 인터넷에 튀어나오던데... 엔조 아모레가 현란한 말빨+유행어(^^)를 갖춘 덕택에 팬들의 반응이 좋았으니 망정이지, 그러지 않았더라면 진작에 짤리지 않았을까 생각될 정도더라구요~. 이미 수많은 동료들이 그를 미워하는 모양이고... 이제 와서 보니, 빅 캐스와 갈라서게 된 것도 - 빅 캐스를 싱글 레슬러로 팍팍 밀어주는 계획과는 별도로 - 엔조 아모레의 행실 문제가 내부에서 거론됐던 게 아니었나 싶기도 해요... 이제부터라도 '밉상' 노릇은 그만 하길 바랍니다~.

profile
delete! 등록일: 2017-08-10 04:58
과거에 군기반장들이랑 같은곳에 있었다면 아주 먼지나게 맞았을지도 모르겠네요.
profile
수민 등록일: 2017-08-10 07:56
언더옹이나 jbl같은 군기반장이 이시대에 풀타임으로 뛰었어도.
profile
delete! 등록일: 2017-08-10 15:17
벤호성, 에디, 하드코어 할리가 그 버스에 있었으면...버스에서 추방당한건 애교죠.
profile
빅쇼KO펀치 등록일: 2017-08-10 15:36
오 밥할리 올만에 거론되서 반갑네요 정말 좋아했던 선수인데 자서전보니깐 사람 인간적이고 좋더라고요
profile
delete! 등록일: 2017-08-11 05:40
성격이 괴팍해서 그렇지 나쁜 사람은 아니라고 봐요. 가끔 돌출행동을 하는걸 제외하고요. (르네 듀프리 폭행사건이라던지)
profile
빅쇼KO펀치 등록일: 2017-08-11 09:29
그렇죠 할리는 적어도 누구들처럼 각본적으로 이득본적도 별로 없고 자기 선배 위치라고 후배들한테 짐들게 한적도 단한번도 없죠,, 그냥 전형적인 마초적인 스포츠맨 성격이지 미들카터로 자기한테 회사가 기회안줘도 15년간 빈스한테 정말 충성했는데 ㅠ 회사입장에서는 저런사람이 꼭 필요하다고도 생각합니다. 의리하나는 정말 있는사람 같더라고요..개인적인 바램이지만 명예의전당 헌액되었으면하네요 근데 자서전에 츄플을 워낙 비난해서 안될것 같네요 ㅠ
profile
delete! 등록일: 2017-08-12 06:23
브락의 실수로 목뼈가 부러져서 커리어가 끝날 위기에 있었을때도 그를 비난하지 않았던것도, 그가 의외로 대인배임을 보여주고 있다 생각합니다. 그래도 삼사장은 사적인 감정으로 회사를 운영하진 않으니, 언젠간 할리도 명전 헌액 될겁니다. 앵글도 삼사장과 사이 안 좋은걸로 보였지만 결국 올해 헌액된것처럼요.
profile
SAGA 등록일: 2017-08-10 15:40
엔조처럼 말빨로 버틴 미즈는 그 시대를 관통했죠.
profile
delete! 등록일: 2017-08-11 03:26
그래도 미즈는 백스테이지에서만큼은 성실하다고 소문이 나있어서요. 엔조 같은 뻘짓은 안한걸로 압니다.
profile
Dean-is-Simon 등록일: 2017-08-10 17:50
루머가 사실이라면 빅 캐스 푸쉬 때문에 엔조가 곤란해 진게 아니라

엔조 때문에 빅 캐스가 싱글 전환으로 피해 보는 느낌이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 11 TripleH 06-04-30 13786
24637 돌프 지글러가 조만간 '새롭게 포장(?)'돼서 돌아올 거라는 루머 말이죠... [7] BuffaloBills 17-08-13 676
24636 [번역] 2ch 토론 'G1 클라이맥스 27 결승전은 케니 오메가 v. 나이토 테츠야' 공국진 17-08-13 233
24635 [설문/스포] GFW 데스티네이션 X 2017의 경기 결과를 맞춰 봅시다! BuffaloBills 17-08-13 142
24634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G1 클라이맥스 27' 18일째 흥행 실시간 반응 공국진 17-08-13 158
24633 '더 락의 새로운 문신'을 보니-, 살짝 섭섭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5] BuffaloBills 17-08-13 364
24632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G1 클라이맥스 27' 17일째 흥행 실시간 반응 공국진 17-08-12 156
24631 [설문/스포] 'WWE 써머슬램 2017의 메인 이벤트'는 어떤 경기가 될까요? [8] BuffaloBills 17-08-12 269
24630 [스포] 이해가 가지 않던 이번 스맥다운 에피소드 [14] CuttingEdge 17-08-11 749
24629 나카무라는 저 리버스 익스플로더? 자제시켜야 되는 거 아닌지 [16] 쌈바 17-08-11 728
24628 [스포] WWE 써머슬램 2017의 킥오프-쇼에 배치될 경기들을 생각했는데... [4] BuffaloBills 17-08-11 163
24627 [번역] 2ch 토론글 'G1 클라이맥스 27 결승전 진출자가 네 명으로 압축' [2] 공국진 17-08-10 187
24626 [스포] 이번 스맥다운에서 의아했던 점 [4] 티페인 17-08-10 675
24625 [스포] 커트 앵글이 원모어매치를 한다면 그의 상대는... [6] 제로스제리코 17-08-10 686
» 요즘은 WWE 수뇌부도 엔조 아모레 때문에 머리가 아프지 않을까 싶습니다 [10] BuffaloBills 17-08-09 761
24623 [스포] 섬머슬램에서 추가될만한 경기들.... [4] 황신 17-08-08 437
24622 [스포] 어째 이 태그 팀은... 뭘 좀 해볼 만하면 '악재'가 터지네요~. [4] BuffaloBills 17-08-08 687
24621 타카야마 요시히로의 상태가 여전히 좋지 않은 모양입니다... [2] Tony 17-08-07 426
24620 무토 케이지가 예전에 타카하시 히로무와 EVIL을 스카웃하려 했었군요;; [7] 공국진 17-08-07 353
24619 [스포] 케빈 오웬스와 새미 제인, 재결합 암시?! [9] file 순정마초 17-08-07 1051
24618 이번 매영 클래식에서 아쉬운 점은... [1] 황신 17-08-06 408
24617 [번역] 2ch 토론글 'EVIL이 오카다 카즈치카에게 승리' [10] 공국진 17-08-06 296
24616 [스포] 모레 RAW에서 치러질 라스트 맨 스탠딩 경기와 관련된 짧은 잡담... [2] BuffaloBills 17-08-06 550
24615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G1 클라이맥스 27' 14일째 흥행 실시간 반응 [6] 공국진 17-08-06 198
24614 [설문/스포] 테이크오버 : 브룩클린 Ⅲ의 메인 이벤트 결과를 맞춰 봅시다 [3] BuffaloBills 17-08-05 272
24613 NXT에서 ROH 출신의 스테이블 탄생?! [8] 순정마초 17-08-04 643
24612 [스포] 캐시어스 오노는 정말 WWE에 밉보인 거 같네요;; [7] 황신 17-08-04 849
24611 [번역] 2ch 토론글 '모두 함께 켄도 카신의 에피소드를 이야기 해보자' [2] 공국진 17-08-04 134
24610 [스포] '알베르토 엘 파트론↔LAX' 각본은 너무 질질 끄는 게 아닌가 싶어요 [1] BuffaloBills 17-08-04 474
24609 [번역] 2ch 토론글 '코지마와 나가타가 G1에서 전패인 게 납득이 안가' [2] 공국진 17-08-04 164
24608 [스포] NXT 테이크오버 : 브룩클린 Ⅲ에서 열릴, 두 타격가들의 맞대결... [3] file BuffaloBills 17-08-04 413
24607 혹시 이러다가 브록 레스너 [4] cheld 17-08-03 759
24606 이부시 코우타의 신기술 '카미고에'는 의외로 상상을 자극하는 기술 같군요 [5] 공국진 17-08-03 510
24605 [스포] '여성 프로레슬러들의 잇따른 부상'이 상당히 걱정스럽습니다... [2] BuffaloBills 17-08-03 494
24604 [번역] 2ch 토론 '오카다 카즈치카의 전승을 막을 수 있는 건 EVIL이란 풍조' [4] 공국진 17-08-02 276
24603 [스포] 이거 어째 섬머슬램 이렇게 될 듯 합니다 (추측성 글입니다) [2] I.B 17-08-02 562
24602 요번 섬슬 이후 쉐이크업이 다시 진행된다면 [1] 케케님 17-08-02 307
24601 [스포] 이 선수의 푸시에는 반응이 다들 적군요 [3] 샤샤야 17-08-02 913
24600 [스포] 오늘 열린 스맥다운 메인 이벤트 경기와 관련하여 [5] 파괴의신(사... 17-08-02 419
24599 새미제인은 이제 트리플H도 어느 정도 포기한게 아닌가 싶네요 [14] 쌈바 17-08-02 782
24598 WWE의 예산 절감에 대해 [3] cheld 17-08-02 383
24597 [스포] 오늘 RAW에서 딱 하나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던 것... [5] BuffaloBills 17-08-01 277
24596 미스터 케네디는 왜 WWE로 못돌아오는 걸까요? [20] Hart_F 17-08-01 1096
24595 너무 많은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으니 이것도 문제네요 [6] cheld 17-07-31 525
24594 7월 29일, 30일 FMW 및 경기 [1] file 하다온(ハ・... 17-07-31 271
24593 [번역] 2ch 토론글 '프로레슬러 TAJIRI는 그렇게나 대단했던 거야?' [8] 공국진 17-07-31 450
24592 저 개인적으로 재미가 없는 이유는 라이벌리가 없어서인거 같아요 [10] Rune 17-07-30 535
24591 [스포] 샬럿에 대한 활용도가 엄청 아쉽네요 [7] 황신 17-07-30 430
24590 [번역] 2ch 토론글 'EVIL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인간과 같은 식사를 한다' [2] 공국진 17-07-29 226
24589 [설문/스포] 8월 19일에 치러질 NXT 위민스 챔피언쉽 경기의 승자는? [4] BuffaloBills 17-07-29 207
24588 [스포] 만약 섬머슬램 이후 셰이크업이 또 진행된다면 [4] 쌈바 17-07-29 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