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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WWE [스포] 사다리는 A형~ WWE MITB 2017 간단 감상평...

작성자: Dean-is-Simon 등록일: 2017.06.19 19:40:04 조회수: 497

 어쩌다 타이밍이 좋아서 스포 당하기 전에 일찍 보게 되었네요...;


-----------------


킥오프

 하이프 브로즈 VS 콜론즈


 완전체로 놓고 보니 관중 환호 지분은 7 : 3 정도 인 듯하다.


그러니 암만 띄워줄래도 잘 안 되었던 것....???


---------------------------

Money in the bank.

1. 여성 머니인더뱅크 레더 매치

 샬롯 플레어 vs 베키 린치 vs 타미나 vs 카밀라 vs 나탈리아


오프닝으로써만 적당한 경기였다. 다만, 사다리가 낮설어서인지 뭘 어째야 할지 모르는 모습들이 종종 보임.

(경험 혹은 실력 부족으로 스턴트가 없으니 역시 이번에도 어려운건 샬롯이 다 했다.)


카밀라가 사다리 버팀대(?) A프레임의 중간부분을 밟는 매우 겁나 위험한 짓을 했다. 이런게 경험부족인가..;;


멍청한 마무리.

엄밀히 따지면 엘스워스꺼고, 이게 허용된다면 JBL이 따러 올라가도 된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여성에 한정되어 있기에 넘버 원 컨텐더 쉽 레더 매치에 불과하다.....


다 때려넣는 다자간 매치보다 1:1 대립 위주로 한 두명이라도 경기력을 끌어올릴 필요가 있어 보인다.


샬롯의 경기력을 활용할 수준의 상대가 없다.


이제 곧 벨라가 복귀한다(1). 토탈 디바즈 주연맴버도 다 RAW에 있고, 벨라가 복귀한다(2). 


매 영 클래식이 악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다. 게다가 곧 벨라가 복귀한다(3)

(이제 곧 모든건 벨라 중심으로 돌아가게 될 것.)


(내가 쓸데없이 예민한 거 같은데... 사샤와 샬롯 모두 전성기를 끝낸 듯한 각본만 이어지고 있다.)


디바즈 레볼루션은 끝난건가?



2. 태그 팀 챔피언 쉽

 [더 뉴데이] VS [우소즈]


코피 킹스턴의 PPV 복귀전.


휴식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뉴데이의 좋은 분위기.


크게 달라진건 없는거 같은데 간만에 보니 반갑고 긍정의 힘(?)이 느껴진다.


빅 E의 힘과 코피 킹스턴의 스피드가 잘 어울리니 보기 시원시원하다.

(빅 E 링 밖 스피어 다이빙은 위험하니까 하지 말지...)


그러나, 시원치 못한 마무리...;;



3. 위민스 챔피언쉽

 나오미 VS 라나


라나... 노출도에 비해서 아이캔디? 라기엔 아쉬운게 너무 많다.


개인적으로 기대 많이 했으나 루세프, 섹시한 비서 이미지를 떼놓고 나니 그닥 흥미롭진 않다.


카밀라가 오늘 캐싱인 해야 했다.


어차피 저 가방으로 인한 다툼이 앞으로의 각본일텐데...


`난 이미 챔피언이고, 가방 써버려서 어쩔 수 없는데~ 데헷~` 이렇게 앞으로의 셋팅을 다 해줬어야

카밀라가 악역으로써 모멘텀을 쌓아갈 수 있었다고 본다.


스스로 앞에서 각본을 이끌어가야한다면, 카밀라는 진더 마할보다도 많이 부족하다. 특별한 출생도 아니고, 엘스워스는 `킹메이커' 싱브라더스가 아니다.    (엘스워스는...;; 뭔 마마 옆에 내시 느낌이 자꾸 나는데...)


앞으로 어떻게 할지 지켜봐야할 듯...



3.5 카날리스 부부 등장. (`미라클' 베넷 & 마리아)


글쎄다... 마리아 빨이라기엔 NXT가 어울리는 조합.


이제 데뷔해서 스토리를 풀어가야할 캐릭터가 왜 PPV에서 짧은 꼭지로 비춘건지 이해가 잘...;;



4. WWE 챔피언 쉽

 진더 마할 VS 랜디 오턴


이제야 진더 마할이 조금 적응 한 듯 하다. 관중 반응에 자연스러워지면 더 좋아질 것 같다.

(애초에 약간 좀 많이 부족한거지 베이스 자체가 아예 없는 선수는 아니였기에...)


챔피언이 경기를 주도하는것 보다는 역시 랜디 위주로 흘러가는게 편한...;;


어르신들 오신다기에 오턴이 질 줄 알았다.


이제 싱브라더스가 시선을 끄는 패턴 보다는 본인이 어떻게든 경기를 이끌어가는 능력을 보여줘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겠지.... (마할의 장시간 경기력 부담을 생각하면 다자간 매치도 괜찮아 보인다.)


(이거 완전 싱브라더스가 킹 메이커 아니냐...;;)



5. 태그팀 매치

 브리장고 VS 어센션


음...;;;???



6. 머니 인 더 뱅크 레더 매치.

 AJ 스타일스 VS 돌프 지글러 VS 새미 제인 VS 캐빈 오웬스 VS 나카무라 신스케 VS 베런 코번


초반 신스케 공격으로 마지막까지 거의 5인 경기였는데, 이게 오히려 괜찮았던거 같다.


AJ, 오웬스가 있었는데 공중기가 하나도 안 나왔다.


베런 코번의 사다리 초크 슬램, AJ의 사다리, 동아줄 잡던 AJ의 추락(?) 등등 볼거리가 충분했다.


지루해질 타이밍에 나카무라 복귀 타이밍이 좋았다.


특히 AJ와의 대결은 잠깐 동안 IWGP 냄새가 나는... 앞으로를 기대하게 하는 엄청 좋은 셋업

(어이, 케니 보고 있나?)


간만에 킹 오브 스트롱 스타일다웠다.

(난 요즘 알레이스터 블랙이 더 스트롱 스타일 같다는 느낌을 받아...)


승리한 베런 코번이 헤비급으로 이동하고, 나머지가 US 챔피언쉽을 받치는 그림도 좋고...


누가 이겼어도 좋은 경기, 좋은 퀄리티...


이러면 Mr.MITB 코번은 논외가 되는거고, 신스케는 라이브 이벤트에서 WWE 챔쉽을 한다니까 아직 모르고...


새미 제인만 아예 WWE 챔피언 경력이 없다...;


-----------------------------


PS. 마지막 머니인더뱅크 경기가 재밌었네요...


머리 복잡한 경기가 많았는데... 앞으로 어떻게 풀어나갈지 계속 봐야할거 같네요.. ㅇTL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7-06-19 20:54
하이퍼 브로스는 반응 엄청 좋더라구요..!!!

괜시리 분리시키기 보다는 뭉쳐서 다니는 게 둘한테도

이로울 듯 싶네요..!!!

아 ㅜㅠ 근데 위민즈 할애 이제 적당히 하구

딜린저랑 알파 좀 살렸으면 ㅜㅜㅠ.. 하퍼두 ㅜ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7-06-19 20:54
어차피 샬럿도 지금 노잼 만들어버러놓고..
profile
Dean-is-Simon 등록일: 2017-06-19 20:58
아 하퍼.. ㅜ.ㅜ

그러고보니 오웬스가 빠지고 하퍼가 들어가도 괜찮아 보였는데, 이대로 끝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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