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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번역해 볼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의 글은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BEST OF THE SUPER Jr. 24' 2일째 흥행 실시간
반응
입니다.


어제인 5월 18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치뤄진 대회였는데, 어떤 반응들이 나왔을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움직일 수 있는 베테랑의 고마움이군.



*키타무라, 우미노, 야기 팀은 엄청 꽃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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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토, 이거 진짜로 화난 것 같은데. 하하.

타나하시가 도미니온 직전에 복귀, 그리고 타이틀 매치는 치룬다는거니 당연하겠지...


지금까지도 트집잡을게 많은 상황이었는데, 100% 컨디션이 아닌 상대를 상대로 의욕이 생길리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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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나이토가 던진 인터콘티넨탈 벨트 마침내 망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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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를 고치려는 오카들이 재밌었어. 하하.

억지로 원래 상태로 고치려하면 더 부서지기 쉬워지는거 아냐?



*영 라이온들의 벨트 수리 꽁트. 하하.



*KUSHIDA는 최근에 불쌍해졌어.

시합은 좋은데 응원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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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와 타이치의 서로 닿지 않으려는 프로레슬링 꽁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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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리 진짜 천잰데.

뭐든지 대응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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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MVP는 라이거.



*코너에 데스밸리 밤을 쓸 여유가 없었던 걸까.



*라이거 씨의 코멘트를 들으며 밀라노씨와 타구치 감독이 울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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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프레이와 리코셰는 간판 대진표군.



*리코셰 vs 오스프레이는 작년 이상이었어.

이녀석들 대단해!



*리코셰 & 오스프레이의 태그도 보고싶은데.



*주니어 헤비급 싱글매치로 이 이상의 하이 플라이어 대결은 없지 않을까?

현장에서 관전할 수 있어서 좋았어.



*올해 BEST OF THE SUPER Jr.는 대단한데.

아직 이틀 밖에 지나지 않았고.

이틀째인데 클라이맥스 느낌이라 오늘 고라쿠엔 홀에 간 사람들이 진짜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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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프레이와 리코셰는 서로에게 정말 특별한 상대가 되었군.

어제 히로무와 드래곤 리의 시합도 그랬지만 두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리듬같은 것이 느껴져 왠지 동요되는 것 같았어.


충격은 작년도 시합이 더 위지만, 시합으로서는 오늘 시합이 더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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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 다이브식 드래곤 라나라니 엄청나다고 생각해 검색해 보니, 울트라 드래곤 라나 (코너에서 피닉스 스플래시로 점프해 상대에게 올라탄 후 울트라 우라칸 라나)라는 기술도 있다고 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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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거의 전승 선언도 현장에서 듣고 싶었어.

하지만 그랬으면 그 말을 듣고 눈물을 흘리던 밀라노와 타구치를 못봤을테니 신일본 월드에 가입해서 정말 다행이야.


지금 새로운 팬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내게 있어서 역시 라이거는 카리스마야.



*┗ 하지만 라이거는 제3세대 등과는 달리 경기복, 겉모습이 변함 없으니, 전성기 시절을 보고 마음을 빼았긴 사람으로서는 보면서 슬퍼... orz.




(*이하 이 정리글에 달린 리플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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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컬은 치사하기도 하지만 좋은 선수군.



*TAKA 타이치의 서로 손대지 않는 프로레슬링 꽁트 재밌었어.



*오스프레이와 리코셰의 합이 맞는 듯하는 것이 서로를 높이는 느낌이 들어.

마치 만화 드래곤볼의 천하제일 무도회 때의 손오공 vs 천진반같은 느낌을 받았어.

오랜만에 대결해도 두 번이나 좋은 시합을 보여준게 무엇보다 좋았어.


나처럼 공감되는 사람 있어?



*오랜 기간 팀을 맺은 상대라 진지 모드의 타이치를 기대했는데 이건 이거대로 재밌었어. 하하.

히로무와의 시합 때 진지 모드를 보여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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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 vs 타이치 좋았어.

난 이런 프로레슬링 좋아.



*올해 BEST OF THE SUPER Jr.는 90년대의 신일본 주니어 헤비급 황금기를 떠올리게 할 정도로 충실감이 있어.



*TAKA 타이치는 이 대진표로만 보여줄 수 있는 프로레슬링 같아서 좋았어.



*메인 이벤트는 하이 플라이어끼리의 싸움에 난타전을 섞은 좋은 시합같아.

마이크로 말한 서로의 호적수 전개도 납득되는 시합 내용이었고.

ROH와의 합동 흥행에서 제이 화이트와 했던 시합도 그랬지만, 오스프레이의 시합은 하이 플라이어의 새로운 세계를 돋보이게 해줘.



*하이 플라이어는 언제나 '예정조화'라던가 '진검승부'라는 것과 대결해야 하는게 불쌍해.

그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일본에서는 외국인의 신체능력을 운운하기 전에 하이 플라이어가 자라날 환경이 갖춰져 있지 않은 거겠지.



*불사지사(不射之射. 활을 쓰지 않고, 화살조차 쓰지않고 대상을 쏜다는 뜻)

TAKA 타이치의 시합, 이것이야말로 프로레슬링, 이것도 프로레슬링.



*'캐릭터인건 알지만 역시 나이토가 벨트를 다루는게 너무 심하잖아!'하는 의견도 꽤 있는데, 영 라이온의 꽁트를 보면 운영진도 벨트를 개그 소재로 삼을 생각이군. 하하.



*스컬은 상당히 좋은 선수군.

단, 아무래도 아직 일본 프로레슬링계에 적응되지 않은 느낌도 약간 있어.

뭐, 첫 일본 참전이니 어쩔 수 없겠지.

개막전에서 그런 느낌이 없었던 건 몇 번이나 대결해봤던 오스프레이와의 시합이었기 때문이겠지.

그런점도 생각해 시합을 편성할 걸지도 모르겠지만.



*TAKA 타이치는 점점 위험해지거나 화려해지는 프로레슬링에 대한 안티테제인가 했는데 그럴리 없나. 하하.



*┗ TAKA는 프로레슬링의 달인이고, 타이치도 사실은 시합 운영을 상대에 따라 바꿀 수 있는 숨은 실력파.

게다가 서로 오랫동안 함께 해왔고 몇 번인가 싱글 대결 경험도 있는 서로를 잘 파악하는 상대니까 어쩌면 진짜 그랬을지도 몰라.



*현장 관전 다녀왔습니다.

메인 이벤트는 흥분 투성이였습니다.

모두가 말했던 것처럼 간판 시합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TAKA 타이치의 시합 때는 야유가 좀 그랬습니다. 조금은 조용히 하고 볼 순 없는걸까요.



*TAKA 타이치 시합 때 야유가 너무 심했어.



*고라쿠엔 홀에서의 시합은 경기장의 분위기가 그렇게 만드는건지 좋든 안좋든 관객의 열기가 너무 오를 때가 있지...

TAKA 타이치의 시합은 조금 더 잘 지켜봐줬어도 좋았을 거라 생각하는데.



*레슬링 옵저버 기자가 TAKA 타이치의 시합에 화가난 것 같은데.

특히 타이치는 최악의 레슬러라고 하네.



*┗ 진짜네. 하하.

꽤 협소한 프로레슬링관을 갖고 있는가하고 생각해 버렸어. 하하하.



*TAKA 타이치의 시합은 당연히 찬반논란은 있겠지만, 그 두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프로레슬링이지만 그렇지 않다는 사람도 당연히 있겠고, 좀 생각하게 해주는건 TAKA와 타이치의 일이라 생각해.

하지만 시간은 짧았지만 라이거는 역시 굉장해.

도중에 귀신이 되는 줄 알았어.



*화려하게 보이는 프로레슬링만이라도 재미없고, 격투 스타일만이라도 재미없어.

하지만 공중기가 많은 프로레슬링이라면 받아들여지게 하겠다는 느낌과 연습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너무 있어서 데미지 없는 것 같은 공방으로 보이는 것도 확실해.

그리고 그것이 받아들여지고 있는 시대니까 그렇게 되는 것도 할 수 없지.



*TAKA 타이치는 비판은 있겠지만 좋은 걸 보여줬어.

더블 링 아웃만 노린 녀석들보다 몇 배나 제대로 했지. 하하.



*리코셰와 오스프레이도, TAKA와 타이치도 두 사람만이 보여줄 수 있는 시합들이기에 양쪽 다 프로레슬링이라 생각했어.




*원문 출처:

http://iyaaaao.doorblog.jp/archives/51310870.html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 (http://www.njpw.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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