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선수 프로필

지 식 사 전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6217명
오늘가입회원 : 0명

전체문서 : 132260
오늘등록문서 : 5
전체댓글 : 538520
오늘등록댓글 : 20

 
profile WWE AJ 스타일스와 케빈 오웬스의 기묘한 공통점

작성자: CuttingEdge 등록일: 2017.05.18 00:33:38 조회수: 827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chaegoon9/

maxresdefault-2.jpg



이번 백래쉬에서 US 챔피언쉽을 하게 되는 케빈 오웬스와 AJ 스타일스의 기묘한 공통점들이 있어 이렇게 적어봅니다. 쓰다보니 꽤나 재밌네요.


 AJ - 크리스 제리코와 Y2AJ라는 팀을 결성했다 
케빈 - 크리스 제리코와 Jeri-KO라는 팀을 결성했다 

AJ - 제리코에게 배신당하며 레슬매니아에서 제리코와 일대일 경기를 갖게 됐다 
케빈 - 제리코를 배신하며 레슬매니아에서 제리코와 일대일 경기를 갖게 됐다 

AJ - 레슬매니아에서 제리코와의 일대일 경기에서 패했다 
케빈 - 레슬매니아에서 제리코와의 일대일 경기에서 이겼다 

AJ - WWE 메인로스터 데뷔한 그 해(2016년)에 존 시나로부터 PPV 2승을 거뒀다 (머니 인 더 뱅크 & 섬머슬램)
케빈 - WWE 메인로스터 데뷔한 그 해(2015년)에 존 시나로부터 PPV 2패를 기록했다 (머니 인 더 뱅크 & 배틀그라운드)

AJ - 존 시나와의 PPV 일대일 전적은 3전 2승 1패 (1패 - 로얄럼블 17) 
케빈 - 존 시나와의 PPV 일대일 전적은 3전 1승 2패 (1승 - 일리미네이션 체임버 15)

AJ - 딘 앰브로스와의 PPV 일대일 대결에서 전승기록 (2전 2승, 백래쉬 & TLC) 
케빈 - 딘 앰브로스와의 PPV 일대일 대결에서 전패기록 (3전 3패, 서바이버 시리즈 15 & TLC 15 & 로얄럼블 16) 

AJ - 로만 레인즈와의 PPV 일대일 전적은 2전 2패 (페이백 & 익스트림 룰즈 16)
케빈 - 로만 레인즈와의 PPV 일대일 전적은 2전 2승 (로드블락 16 & 로얄럼블 17)

AJ - THE FACE that runs the place 
케빈 - THE FACE of America (요즘 밀고 있는 기믹) 

올해 로럼 전에 나온 데이브 멜쳐 번역본 
'AJ나 케빈 모두 현재는 월드 챔피언이지만 레슬매니아 시즌에서는 월챔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적다.' 

두 사람 모두 작년 9월-올해 1월까지 양 브랜드에서 악역 월챔으로 활동했었다. 

두 사람 모두 실제로 엄청나게 가정적인 남자이기도...




이번 백래쉬가 여러모로 기대되지만 특히 이 '페이스'간의 대결이라 꽤 좋은 경기가 나올것 같아 그 점이 기대되네요.
profile
Bálor_Club 등록일: 2017-05-18 00:47
닮은 듯 안 닮은 점들이군요.
profile
Dean-is-Simon 등록일: 2017-05-18 11:21
소오름....

레슬매니아 시즌에 월드 챔피언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적다... 는 슬프네요...
profile
패러다임 등록일: 2017-05-18 12:51
이런 재미난 매치업을 고작 US타이틀 따위에 빌어먹다니...
profile
aas 등록일: 2017-05-18 17:40
오히려 US챔피언십 위상도 올리고 좋다고 봐요ㅎ
profile
패러다임 등록일: 2017-05-18 19:37
그건 그렇지만 이 매치업은 4대 PPV에 올릴 수준의 것이라서 아깝다고 봅니다.
지난번 랜디 vs. AJ전이 허무하게 날아간 것처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 11 TripleH 06-04-30 13990
24350 [번역] 2ch 게시판의 전일본 5월 21일 고라쿠엔 홀 흥행 실시간 반응 공국진 17-05-24 82
24349 [스포] 오늘 스맥다운에서 열린 '축하 행사'를 보고서... [5] BuffaloBills 17-05-24 592
24348 [번역] 2ch의 신일본 'BEST OF THE SUPER Jr. 24' 6일째 실시간 반응 [2] 공국진 17-05-24 97
24347 [스포] 이번주 205 재밌군요 [3] 파괴의신(사... 17-05-24 365
24346 [스포] 과연 엔조를 공격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4] KS447 17-05-24 493
24345 [스포] 머인뱅 우승자가 누가 되든 RAW쪽에서 사용했으면 좋겠음 [10] 쌈바 17-05-24 439
24344 [스포] 오늘자 스맥다운의 주목 포인트? [2] nusoul100 17-05-24 400
24343 [스포] 굳이 쉴드 재결성을 원한다면, 그 상대는 그에 걸맞아야 합니다 [5] I.B 17-05-24 471
24342 어마어마하게 공감 가는 데이브 멜처의 오늘 말... [7] 헌터헌스터... 17-05-23 877
24341 [스포] 확실히 폼이 떨어졌습니다 [2] SAGA 17-05-23 692
24340 [번역] 2ch의 신일본 'BEST OF THE SUPER Jr. 24' 5일째 실시간 반응 공국진 17-05-23 87
24339 [스포] '최근 해체됐던 태그 팀'의 멤버들도 다음 주말에 맞붙지 않을까요? BuffaloBills 17-05-23 267
24338 [스포] 기왕 이렇게 된 거, 내년 쉐이크업에는.. [5] NBW_Maniac 17-05-23 404
24337 [번역] 2ch의 신일본 'BEST OF THE SUPER Jr. 24' 4일째 실시간 반응 [2] 공국진 17-05-23 59
24336 [스포] 아직 확정된 이야기는 아니지만 [2] 라파라나 17-05-23 416
24335 [링크] 왜 아무도 이 뉴스를 올리지 않는 거지... ㅠㅠ [8] 두고봐 17-05-23 655
24334 WWE의 흥행 부진은 전체적인 프로레슬링의 침체인 것 같네요 [7] 쌈바 17-05-23 408
24333 [스포] 랜디오튼 말이죠 [10] 폴헤이먼가이 17-05-23 575
24332 [스포] 백래쉬 오웬스 vs 에제 경기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2] tbdogg89 17-05-23 355
24331 이번 여행의 경기 사진들 ⑵ eks150 17-05-22 82
24330 이번 여행의 경기 사진들 ⑴ eks150 17-05-22 116
24329 [스포] 오늘 백래쉬에서 나오지 말아야 할 경기가 나와버렸네요 ㅎㄷㄷ [5] 헌터헌스터... 17-05-22 568
24328 [스포] 진더 마할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⑵ [7] 헌터헌스터... 17-05-22 309
24327 [스포] 안 좋은 것만 쓴다... 백래쉬 간단 감상평... [5] Dean-is-Simon 17-05-22 373
24326 [스포] 다음 WWE 챔피언십 도전자는 이분이 아닐까요? [6] 황신 17-05-22 464
24325 [스포] 아무리 인도시장을 노린다고 해도 [10] ambrosechamp 17-05-22 428
24324 [스포] 백래쉬 보고 짤막하게 후기 남겨봅니다 [5] file 떡볶이먹고싶오 17-05-22 466
24323 [스포] 사실 올해 백래쉬에서 가장 충격적인 결과는 따로 있었습니다 [6] 쌈바 17-05-22 747
24322 [번역] 2ch의 신일본 'BEST OF THE SUPER Jr. 24' 3일째 실시간 반응 공국진 17-05-22 109
24321 [스포] 와 어이가 없네요 [11] ambrosechamp 17-05-22 1048
24320 [스포] 시야 확장... PWF & 랜스 앤드 코리아2 간단 감상평 Dean-is-Simon 17-05-22 160
24319 [설문/스포] 'WWE 익스트림 룰스 2017의 메인 이벤트 결과'는? [1] BuffaloBills 17-05-22 78
24318 [스포] 치킨과 테잌오버는 항상 옳다... NXT Takeover Chicago 간단 감상평 [4] Dean-is-Simon 17-05-21 296
24317 [스포] 다 좋은데... '또 하나의 MJ'가 나오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6] BuffaloBills 17-05-21 575
24316 [스포] NXT 테이크오버 : 시카고 간단 감상평 [1] 황신 17-05-21 245
24315 [사진] 저에게 있어서 아이돌은 '프로레슬러'입니다 [1] eks150 17-05-21 223
24314 오늘 윌리엄 리걸은 NXT 시카고가 아닌 여기에 있었습니다! [5] file 양성욱 17-05-21 468
24313 [설문/스포] 내일 열릴 WWE 백래쉬 2017의 결과를 예상해 봅시다 ^^ [1] BuffaloBills 17-05-21 251
24312 언더테이커의 나이는 몇 살일까요?? 빅 테리 17-05-21 254
24311 좀 심각한 이야기인데요 (루차 언더그라운드) [2] 샤샤야 17-05-20 604
24310 WWE UK 챔피언십 스페셜 방송 시간 엄청 기네요 KBOPARK 17-05-20 206
24309 [스포] 진더 마할의 푸쉬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⑴ [8] 헌터헌스터... 17-05-19 686
24308 [스포] 스맥다운을 진짜로 '기회의 땅'이라 부를 수 있을까요? [8] CuttingEdge 17-05-19 716
24307 [번역] 2ch의 신일본 'BEST OF THE SUPER Jr. 24' 2일째 실시간 반응 공국진 17-05-19 93
24306 랜디 오턴은 분명 역대급 포스를 지닌 몇 안되는 현역 베테랑 레슬러지만 [10] 클라이언트 17-05-18 806
24305 [스포] 이번 테이크오버만큼은 굉장히 예측이 어렵네요 [4] l슈퍼베어l 17-05-18 473
24304 [번역] 2ch의 신일본 'BEST OF THE SUPER Jr. 24' 개막전 실시간 반응 [4] 공국진 17-05-18 140
» AJ 스타일스와 케빈 오웬스의 기묘한 공통점 [5] file CuttingEdge 17-05-18 827
24302 진더 마할 푸쉬는 역대급 뻘짓 [10] 윽찍 17-05-17 1153
24301 What if : 정말로 최홍만이 wwe에 진출했다면? [8] zxcrow 17-05-17 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