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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794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94 ''데스매치의 카리스마' 카사이 준, 고라쿠엔 복귀전에서의 사투와 미소…' newfile 공국진 20-08-09 26
3793 프로레슬링의 이 한 해 : ① '...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프로레슬링계의 1976년' new 공국진 20-08-08 24
3792 시바타 쇼이치의 프로레슬링 원더랜드 ① (2020/8/7) file 공국진 20-08-07 17
3791 개그맨 겸 프로레슬러 가노 마사히로의 코로나 체험기 ① (2020/8/5) 공국진 20-08-07 47
3790 '프로레슬링 캐스터 모토이 미키 '그런 방법이 있었구나!' 획기적인...' 공국진 20-08-07 30
3789 오늘도 함께 프로레슬링을 즐겨보죠! : ② '국제 상식을 부순 안토니오...' 공국진 20-08-06 29
3788 '실은 엄청나게 심오한 '독무'. 전설의 레슬러들이 구사한 '예술적인 기술'' [2] 공국진 20-08-06 78
3787 '도를 넘은 '살육공격'들... 사상 최흉의 악역 레슬러 '미스터 포고'는 전설...' 공국진 20-08-05 68
3786 'DDT와 NOAH 통합. 기업 프로레슬링 30년. 메가네 슈퍼의 뜻과...' 공국진 20-08-04 50
3785 '하이브리드 로얄 매직. 전통진화의 젊은 장인. 잭 세이버 Jr.' (2017/6/10) 공국진 20-08-03 20
3784 '잭 세이버 Jr. 이야기' (2015/1/8 총수 일기!!) 공국진 20-08-03 41
3783 '위대한 바보 ~알고는 있지만 그만둘 수 없다~. 더 그레이트 사스케' 공국진 20-08-03 38
3782 '단체의 마지막 흥행도 무관객 시합. 갈등을 품은 프로레슬러가 내딛은...' 공국진 20-08-02 40
3781 '공식 트위터가 동결! 핀치에서 탄생한 프로레슬링 NOAH의 새로운 기획' 공국진 20-08-01 35
3780 '...칼 곳치 씨의 기일. 일본 프로레슬링계에 남긴 헤아릴 수 없는 공적' 공국진 20-07-31 31
3779 세계의 레전드 라이거가 말하는 수신 격론 ④ (2020/7/30) 공국진 20-07-30 24
3778 프로레슬링 PLAY BACK : '1970년 7월 27일 더 펑크스가 일본 참전 첫...' 공국진 20-07-29 18
3777 '2개의 벨트는 EVIL에게 빌려줬을 뿐!? 나이토 테츠야, 진구 구장에서...' [3] 공국진 20-07-29 79
3776 '...칼 곳치가 서거. 엄하고 상냥했던 또 한 명의 '일본 프로레슬링의 아버지' 공국진 20-07-28 90
3775 '안토니오 이노키 사상 최악의 NWF 타이틀 매치. 플로리다에서 온 슈터...' 공국진 20-07-25 62
3774 '악의 챔피언 EVIL의 파트너, 딕 토고. 나마하게에서 게바라까지의...' 공국진 20-07-25 82
3773 안토니오 이노키 vs. 브루저 브로디 : ② '...불타는 투지는 있었을까?' 공국진 20-07-25 38
3772 와다 코헤의 왕도를 칠한 전사들 : ③ 브루저 브로디 (2020/7/24) 공국진 20-07-24 30
3771 Me gusta la "CARP"! 나이토 테츠야의 제어불능 카프 사랑 ⑩ 공국진 20-07-24 14
3770 카사이 준 자서전 '미친 원숭이' : (13) '...체험한 심령현상' (2020/7/18) [2] 공국진 20-07-23 23
3769 '다시 젊어지는 무토 케이지. 인공관절 수술을 거치고...' (2020/7/21) 공국진 20-07-23 54
3768 남색 디노의 게임 칼럼 : '무조건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고스트 오브 쓰시마'' 공국진 20-07-22 34
3767 '인기 스테이크 가게를 경영하는 전 프로레슬러 마츠나가 미츠히로의 잔고...' 공국진 20-07-22 60
3766 '암전... 2020년 7월 12일 신일본 오사카 성 홀 대회 시합의 잡다한 감상' 공국진 20-07-21 30
3765 '시바타 쇼이치가 말하는 스턴 한센과의 에피소드' (2020/7/12) 공국진 20-07-21 28
3764 '지금은 '생각할 수 없는' 위험한 것도... 팬들을 뒤흔든 '프로레슬링의 무기'' 공국진 20-07-20 47
3763 '인기 미남 레슬러가 '큰 도박'. 결혼과 나이를 공표한 이유' (2020/7/17) 공국진 20-07-20 59
3762 '난치병과 싸운 마사 사이토의 죽음으로부터 2년. 텐류, 초슈를 눈뜨게 한...' 공국진 20-07-19 28
3761 안토니오 이노키 vs. 브루저 브로디 : ① '킹콩이 신일본으로 전격 이적!' [3] 공국진 20-07-18 43
3760 '브루저 브로디가 세상을 떠난지 32년. 생전에 스턴 한센과의 사이는?' 공국진 20-07-18 79
3759 '브루저 브로디 살인사건' (2017/7/17 주간 SPA!) [2] 공국진 20-07-17 121
3758 프로레슬링 PLAY BACK : '...역도산 절규!! "난 이기고 있었다"' 공국진 20-07-16 24
3757 '정밀한 베이직 머신 ~두뇌파 장인 레슬러의 계산~. 마이크 로톤도' [2] 공국진 20-07-15 86
3756 '나이토 테츠야도, 오카다도 아니었다... 배신자 EVIL이...' (2020/7/13) 공국진 20-07-14 95
3755 '해롤드의 방' : (84) 박수와 손장단 공국진 20-07-13 24
3754 '게임적 프로레슬링론'-복장과 해상도의 깊은 관계 (2020/6/12) 공국진 20-07-13 30
3753 ''어디까지나 제로부터'. 이나바 다이키, NOAH 참전과 키요미야 카이토...' 공국진 20-07-11 25
3752 '나가타 유지의 인생을 바꾼 '10월 9일'. UWF 인터내셔널이 아닌 신일본...' 공국진 20-07-11 34
3751 '황금 시간대 프로레슬링 생중계로 떠올린 쇼와 시대의 황홀함과 불안감' 공국진 20-07-10 24
3750 Me gusta la "CARP"! 나이토 테츠야의 제어불능 카프 사랑 ⑨ 공국진 20-07-10 27
3749 '게임적 프로레슬링론'-뻔히 보이는 최종보스. 2관 챔피언 나이토 테츠야!! 공국진 20-07-09 23
3748 '무덤 속에서 자이언트 바바 씨가 생각하는 것은? 아키야마 준의 DDT...' 공국진 20-07-09 22
3747 프로레슬링 PLAY BACK : ''매트의 마술사' 에드워드 카펜티어가 일본...' 공국진 20-07-08 24
3746 '오카다 카즈치카가 어째서 고전적인 기술을!? '코브라 클러치' 너머의...' [5] 공국진 20-07-08 110
3745 '밀레니엄 맨이 되지 못했던 인간흉기 빅 타이톤' (2017/5/24) 공국진 20-07-07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