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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4,112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12 카나자와 카츠히코의 블로그 글 '졸업' (2021/1/12) new 공국진 21-01-21 33
4111 '갈등이 비치는 빈 자리를 직시한 타나하시 히로시와 15년 전의 어떤 광경' new 공국진 21-01-21 54
4110 '영화에 출연한 TAJIRI, 헤비급 유망주 혼다 류키, 미남 혼혈 대형 형제...' new 공국진 21-01-21 51
4109 Me gusta la "CARP"! 나이토 테츠야의 제어불능 카프 사랑 (21) 공국진 21-01-19 27
4108 '1968년도 도쿄 스포츠 신문 새해 첫호 1면. 자이언트 바바의 절대적인...' 공국진 21-01-18 30
4107 프로레슬링 PLAY BACK : '1984년 1월 23일. 헐크 호건이 첫 챔피언...' 공국진 21-01-17 44
4106 '텐류, 츠루타, 사카구치... 술고래 군단을 상대로 이노키가 원샷으로...' 공국진 21-01-17 33
4105 THE FACT ~후나키 마사카츠가 본 사건의 이면 : (1) '하시모토 신야가...' 공국진 21-01-17 26
4104 '게임적 프로레슬링론'-NJPW STRONG 캐릭터 가이드!! (2021/1/2) 공국진 21-01-16 31
4103 '나이토 테츠야가 이부시 코우타에게 건넨 말' (2021/1/15 BBM Sports) 공국진 21-01-16 49
4102 '…정숙인 가운데 오카다, 타나하시, 나이토를 뺀 '도전'을 할 수 있었던 이유' 공국진 21-01-16 50
4101 '그레이트-O-칸이 텐잔 히로요시에게 보여준 세대교체 몽골리안 춉' 공국진 21-01-16 41
4100 시바타 쇼이치의 프로레슬링 원더랜드 : (24) '미인 프로골퍼 키도 아이의...' 공국진 21-01-15 23
4099 '삼관 챔피언 스와마가 이렇게나 인정하는 아시노 쇼타로...' (2021/1/13) 공국진 21-01-15 27
4098 '꿈을 실현시킨 프로레슬러. 입단하지 못한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세계...' 공국진 21-01-13 38
4097 '신인들만의 도쿄 여자 프로레슬링을 인도한 '아이돌'의 가르침...' 공국진 21-01-12 49
4096 쇼와~헤이세이 스타 열전 : '이노키와 1월 1일에 대결한 롤랜 복의 말로' 공국진 21-01-11 31
4095 모토이 미키의 오늘 프로레슬링 보기 좋은날 : '도쿄돔 2연전 제이의...' 공국진 21-01-11 46
4094 나가요 치구사의 파란만장 인생 : ⑮ '...대폭발을 일으키고 싶다' 공국진 21-01-11 25
4093 ''근육맨'의 정크맨 vs 페인맨전이 증명한 기교없이 우직한 싸움의 뜨거움' 공국진 21-01-10 57
4092 '...무라카미 카즈나리, 권왕을 실신시키며 타이틀 도전' (2021/1/9) 공국진 21-01-10 27
4091 나가요 치구사의 파란만장 인생 : ⑭ '...으로 프로레슬링 복귀를 결의' 공국진 21-01-10 18
4090 '...야마다에게 화내며 소리지른 '사전의 진상'과 34년 후의 주먹 터치' 공국진 21-01-09 35
4089 '...전초전에서 놀랍게도 문설트, 무토 패하다!' (2021/1/6) 공국진 21-01-09 46
4088 나가요 치구사의 파란만장 인생 : ⑬ '아버지의 유언...' 공국진 21-01-09 27
4087 시바타 쇼이치의 프로레슬링 원더랜드 : (23) '...챔피언 벨트를 즐기는 방법' 공국진 21-01-09 26
4086 나가요 치구사의 파란만장 인생 : ⑫ '...프로레슬링 복귀를 결의' 공국진 21-01-08 37
4085 전일본 프로레슬링 챔피언 카니발 히스토리 : ⑨ '코바시가 염원하던 첫...' 공국진 21-01-07 21
4084 나가요 치구사의 파란만장 인생 : ⑪ '돈을 많이 벌어 준 크래시 걸즈에게...' 공국진 21-01-07 39
4083 '...이토 마키, 숙적 야마시타 미유에게 눈물의 패배' (2021/1/6) 공국진 21-01-07 42
4082 '1월 5일 신일본 도쿄돔 대회 메인 이벤트 감상' (2021/1/6) [2] 공국진 21-01-06 76
4081 나가요 치구사의 파란만장 인생 : ⑩ '나가요와 아스카의 관계에 금이...' 공국진 21-01-06 37
4080 신일본 사장이 말하는 코로나 사태 운영 : ③ '쓰러져도 다시 일어난다...' 공국진 21-01-05 26
4079 '하세 히로시와 야마다 쿠니코, 34년 만에 '역사적 화해'' (2021/1/4) 공국진 21-01-05 41
4078 나가요 치구사의 파란만장 인생 : ⑨ '가수 데뷔로 생활이 확 변하다!' 공국진 21-01-05 32
4077 신일본 사장이 말하는 코로나 사태 운영 : ② '역대 최대의 도쿄돔 대회...' 공국진 21-01-04 47
4076 나가요 치구사의 파란만장 인생 : ⑧ '크래시 인기 폭발로 실감한...' 공국진 21-01-04 36
4075 '게임적 프로레슬링론'-타카하시 히로무의 프로레슬링과 감정곡선 공국진 21-01-04 22
4074 '초 레어 사진? 후지나미가 검은 롱 타이츠 차림으로 등장. 사실은 이노키...' 공국진 21-01-03 42
4073 신일본 사장이 말하는 코로나 사태 운영 : ① '...영역으로 활로를 개척' 공국진 21-01-03 20
4072 '게임적 프로레슬링론'-레슬킹덤 위크의 역할은 '대세간 (対世間)' 공국진 21-01-03 20
4071 나가요 치구사의 파란만장 인생 : ⑦ '단체의 스타일을 바꾼 나가요와...' 공국진 21-01-03 30
4070 전일본 프로레슬링 챔피언 카니발 히스토리 : ⑧ '최초로 삼파전으로...' 공국진 21-01-03 28
4069 '타나하시가 히로시마에서 보인 눈물의 "사랑합니다~!"의 진의' 공국진 21-01-03 47
4068 해롤드 조지 메이의 '일꾼 비록 셀렉션' : ⑤ '고등학생 때까지 계속된...' 공국진 21-01-02 16
4067 '...사카자키 유카 "1월 4일로 '괴기파' 타츠미 리카를 뛰어넘고 싶다"' 공국진 21-01-02 56
4066 '전일본 프로레슬링 사장 ~후쿠다 츠요키로부터의 편지~' Vol.5 공국진 21-01-02 17
4065 나가요 치구사의 파란만장 인생 : ⑥ '아파트에서 쫓겨난 나가요를 구해준...' 공국진 21-01-02 44
4064 시바타 쇼이치의 프로레슬링 원더랜드 : (22) '프로레슬링계의 2021년은...' 공국진 21-01-01 30
4063 '아주 이례적인 2020년 '음습' 레슬러가 각광. 2021년의 활약에 기대' 공국진 21-01-01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