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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500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00 '게임적 프로레슬링론'-나카니시 마나부가 보여준 '크기의 매력' [1] new 공국진 20-02-21 33
3499 타이거 핫토리 히스토리 : ⑧ '앞으로의 프로레슬링계에 바치는 말...' new 공국진 20-02-20 30
3498 타이거 핫토리 히스토리 : ⑦ '안토니오 이노키와 자이언트 바바. 투혼과...' 공국진 20-02-19 34
3497 '하시모토 신야의 '폭승선언' 탄생 비화. '봄바예를 초월할 곡을 만들어라!'' 공국진 20-02-19 38
3496 '대유혈 2관 방어의 상처 남자 나이토 테츠야. 제자 타카하시 히로무와의...' 공국진 20-02-18 48
3495 타이거 핫토리 히스토리 : ⑥ '...30년 전의 한센 vs 베이더' 공국진 20-02-18 22
3494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97) 돈 아라카와 공국진 20-02-17 47
3493 타이거 핫토리 히스토리 : ⑤ '최고의 레슬러는 마사 사이토와...' 공국진 20-02-17 21
3492 타이거 핫토리 히스토리 : ④ '초슈 리키, 텐류 겐이치로와의 만남' 공국진 20-02-16 26
3491 타이거 핫토리 히스토리 : ③ '레퍼리 데뷔... 헐크 호건 vs 빌럼 루스카' 공국진 20-02-15 60
3490 타이거 핫토리 히스토리 : ② '헐크 호건과의 만남' 공국진 20-02-14 33
3489 타이거 핫토리 히스토리 : ① '프로레슬링과 만났던 플로리다 주 탬파' 공국진 20-02-13 22
3488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96) 맥과이어 형제 공국진 20-02-11 50
3487 '해롤드의 방' : (72) 다큐멘터리 제작자의 생각 [2] 공국진 20-02-10 22
3486 카사이 준 자서전 '미친 원숭이' ① (2019/12/30) 공국진 20-02-09 33
3485 '데스매치 선수가 구급 후송되었으나... 미국 단체 GCW '광기의 연회'에...' [6] 공국진 20-02-08 108
3484 '국경을 초월한 노 로프의 세계. 스즈키 미노루와 목슬리의 기묘한 인연' 공국진 20-02-06 77
3483 '해롤드의 방' : (71) 에에에! 프로레슬링 업계 재편!? 공국진 20-02-04 44
3482 '그로부터 21년... 토류몬 동창회 흥행. 밀라노 콜렉션 A.T.도 돌아왔다!' 공국진 20-02-04 63
3481 '신예 여배우들이 펼치는 진심의 프로레슬링. 액트레스 걸즈란 무엇인가?' 공국진 20-02-04 82
3480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95) 키도 오사무 공국진 20-02-03 34
3479 '크리스 디킨슨이 GCW에 도달하기 까지의 궤적' (2020/1/29) 공국진 20-01-31 47
3478 사이버 에이전트의 NOAH 매수 발표 기자회견 레포트 (2020/1/29) 공국진 20-01-30 27
3477 '나이토 테츠야 vs. KENTA '최후의 2관전'. 챔피언의 방어 계획과 실패한...' 공국진 20-01-29 60
3476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94) 그레이트 안토니오 공국진 20-01-28 50
3475 신일본 출신 전 레슬러 카타야마 아키라의 도쿄돔 대회 관전기 공국진 20-01-27 31
3474 과격한 주모자 신마 히사시 '유구의 프로레슬링사' ③ (2020/1/26) 공국진 20-01-26 26
3473 '전일본의 조역에서 스타로. 제이크 리의 갈등과 인생을 바꾼 만남' 공국진 20-01-25 37
3472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93) 블랙 타이거 공국진 20-01-25 49
3471 '라이거에 이어 사노 나오키도 현역 은퇴. 고기집에 온 타카하시 히로무가...' 공국진 20-01-24 70
3470 덤프 마츠모토의 장절인생 '극악이라 불리며' ⑰ (2020/1/4) 공국진 20-01-23 39
3469 덤프 마츠모토의 장절인생 '극악이라 불리며' ⑯ (2020/1/4) 공국진 20-01-22 41
3468 '인기부활로! 프로레슬링 NOAH '탈 미사와' 개혁의 무대...' (2020/1/21) 공국진 20-01-22 36
3467 덤프 마츠모토의 장절인생 '극악이라 불리며' ⑮ (2020/1/3) 공국진 20-01-21 33
3466 덤프 마츠모토의 장절인생 '극악이라 불리며' ⑭ (2020/1/3) [2] 공국진 20-01-20 40
3465 덤프 마츠모토의 장절인생 '극악이라 불리며' ⑬ (2020/1/2) 공국진 20-01-19 39
3464 덤프 마츠모토의 장절인생 '극악이라 불리며' ⑫ (2020/1/2) [2] 공국진 20-01-18 54
3463 덤프 마츠모토의 장절인생 '극악이라 불리며' ⑪ (2020/1/1) 공국진 20-01-17 26
3462 덤프 마츠모토의 장절인생 '극악이라 불리며' ⑩ (2020/1/1) 공국진 20-01-16 20
3461 '서거 '싸움 최강 남자' 켄도 나가사키 씨의 초절 무용전' (2020/1/14) 공국진 20-01-15 34
3460 덤프 마츠모토의 장절인생 '극악이라 불리며' ⑨ (2019/12/31) [2] 공국진 20-01-15 42
3459 '해롤드의 방' : (70) 모두가 본 꿈 공국진 20-01-14 38
3458 덤프 마츠모토의 장절인생 '극악이라 불리며' ⑧ (2019/12/31) 공국진 20-01-14 26
3457 덤프 마츠모토의 장절인생 '극악이라 불리며' ⑦ (2019/12/30) 공국진 20-01-13 24
3456 '쥬신 썬더 라이거 눈물 없는 은퇴. '이노키의 집'에서 30년 이상 살았던...' 공국진 20-01-12 64
3455 '게임적 프로레슬링론'-나이토 테츠야가 그리는 클리어 후의 세계 [2] 공국진 20-01-12 53
3454 덤프 마츠모토의 장절인생 '극악이라 불리며' ⑥ (2019/12/30) 공국진 20-01-12 18
3453 후지나미 타츠미가 밝히는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원점' ⑥ (2020/1/4) 공국진 20-01-12 18
3452 덤프 마츠모토의 장절인생 '극악이라 불리며' ⑤ (2019/12/29) 공국진 20-01-11 33
3451 후지나미 타츠미가 밝히는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원점' ⑤ (2020/1/3) 공국진 20-01-11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