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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379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79 히로 사이토 데뷔 40주년 히스토리 (20) new 공국진 19-10-23 30
3378 히로 사이토 데뷔 40주년 히스토리 (19) updatefile 공국진 19-10-22 26
3377 히로 사이토 데뷔 40주년 히스토리 (18) 공국진 19-10-21 28
3376 프로레슬링 경영학 : (2) 가지고 다니는 프로레슬링. 스마트폰이 바꾼 영상... 공국진 19-10-20 20
3375 히로 사이토 데뷔 40주년 히스토리 (17) 공국진 19-10-20 39
3374 '게임적 프로레슬링론'-ROPPONGI 3K와 게임 캐릭터의 진화 공국진 19-10-19 55
3373 히로 사이토 데뷔 40주년 히스토리 (16) 공국진 19-10-19 26
3372 링 아나운서 야마모토 마사토시의 글 '스타덤과 부시로드' 공국진 19-10-19 30
3371 '32년이 응축된 라이거 vs. 미노루. '인간 샌드백'과 절의 기억' [4] 공국진 19-10-18 49
3370 히로 사이토 데뷔 40주년 히스토리 (15) 공국진 19-10-18 23
3369 '오카다 카즈치카와 이부시 코우타의 계획. 벨트를 둘러싼 금메달과 은메달...' 공국진 19-10-17 53
3368 히로 사이토 데뷔 40주년 히스토리 (14) 공국진 19-10-17 29
3367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82) 마카베 토우기 공국진 19-10-16 38
3366 히로 사이토 데뷔 40주년 히스토리 (13) 공국진 19-10-16 24
3365 히로 사이토 데뷔 40주년 히스토리 (12) 공국진 19-10-15 33
3364 '해롤드의 방' : (62) 제19호 태풍에 대해 공국진 19-10-14 46
3363 히로 사이토 데뷔 40주년 히스토리 (11) 공국진 19-10-14 46
3362 '과묵한 남자 SANADA의 조용한 야망. '라이벌' 오카다의 IWGP에 도전한다' 공국진 19-10-14 40
3361 히로 사이토 데뷔 40주년 히스토리 (10) [2] 공국진 19-10-13 27
3360 '경력 3년 7개월로 완전연소. 이색 레슬러 데킬라 사야의 삶의 방식' 공국진 19-10-12 56
3359 히로 사이토 데뷔 40주년 히스토리 (9) [2] 공국진 19-10-12 37
3358 히로 사이토 데뷔 40주년 히스토리 (8) 공국진 19-10-11 37
3357 히로 사이토 데뷔 40주년 히스토리 (7) 공국진 19-10-10 32
3356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81) 킬러 칼 크루프 공국진 19-10-09 45
3355 '...승부해야 한다. 그것을 가장 느끼게 한 것은 리호의 챔피언 등극' [2] file 공국진 19-10-09 211
3354 히로 사이토 데뷔 40주년 히스토리 (6) 공국진 19-10-09 25
3353 히로 사이토 데뷔 40주년 히스토리 (5) 공국진 19-10-08 25
3352 프로레슬링 경영학 : (1) 프로레슬링 완전부활. 세계에서 펼치는 두뇌전 공국진 19-10-07 30
3351 히로 사이토 데뷔 40주년 히스토리 (4) 공국진 19-10-07 25
3350 히로 사이토 데뷔 40주년 히스토리 (3) 공국진 19-10-06 23
3349 수요일 밤의 '전쟁'이 아니라 수요일 밤의 '경쟁'이 되기를... [5] file CuttingEdge 19-10-06 345
3348 히로 사이토 데뷔 40주년 히스토리 (2) 공국진 19-10-05 24
3347 히로 사이토 데뷔 40주년 히스토리 (1) 공국진 19-10-03 30
3346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80) 마루후지 나오미치 [4] 공국진 19-10-03 49
3345 '무서운 귀신이 된 쥬신이 무섭다. 라이거가 벗어던진 가면과 슈트' 공국진 19-10-02 108
3344 '...'초인' 프로레슬러 오카다 카즈치카가 보여준 눈물의 이유' (2019/10/1) 공국진 19-10-01 70
3343 '게임적 프로레슬링론'-오카다 vs SANADA로 보는 '4번째 작품의 분기점' 공국진 19-09-29 35
3342 즉흥성이야말로 프로레슬링이다. 소설 '클리너. 프로레슬링 처리전 (始末伝)' 공국진 19-09-26 31
3341 '...나카지마 쇼코와 사카자키 유카, 양국국기관에서 타이틀 매치' 공국진 19-09-25 57
3340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79) 루 테즈 공국진 19-09-25 40
3339 '해롤드의 방' : (61) 연초의 여행계획 공국진 19-09-23 24
3338 '영 라이온들의 일본 미국 역전현상. 신일본 프로레슬링 도장, 국경 초월의...' 공국진 19-09-20 33
3337 '신 네무로 프로레슬링이 올해로 해산을 발표. 팬더와 함께 쫓은...' [6] 공국진 19-09-19 60
3336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78) 야마모토 코테츠 공국진 19-09-18 42
3335 '...드러내지 않고 삼손 미야모토 씨는 네무로에서 전국으로 행복을 배달했다' 공국진 19-09-15 34
3334 '스승과 나. 프로레슬러 타나하시 히로시가 이야기한 스승에 대해서' [2] 공국진 19-09-14 60
3333 과격한 주모자 신마 히사시 '유구의 프로레슬링사' ② 공국진 19-09-14 50
3332 '해롤드의 방' : (60) 갑작스러운 엉덩이 공국진 19-09-13 41
3331 ''출장 프로레슬링' 실행자를 밀착! 술집에서도 꽃놀이에서도 집에서도...' [2] 공국진 19-09-12 56
3330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77) 타이거 토구치 (=김덕) 공국진 19-09-11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