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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753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53 ''어디까지나 제로부터'. 이나바 다이키, NOAH 참전과 키요미야 카이토...' new 공국진 20-07-11 20
3752 '나가타 유지의 인생을 바꾼 '10월 9일'. UWF 인터내셔널이 아닌 신일본...' new 공국진 20-07-11 33
3751 '황금 시간대 프로레슬링 생중계로 떠올린 쇼와 시대의 황홀함과 불안감' update 공국진 20-07-10 21
3750 Me gusta la "CARP"! 나이토 테츠야의 제어불능 카프 사랑 ⑨ 공국진 20-07-10 27
3749 '게임적 프로레슬링론'-뻔히 보이는 최종보스. 2관 챔피언 나이토 테츠야!! 공국진 20-07-09 21
3748 '무덤 속에서 자이언트 바바 씨가 생각하는 것은? 아키야마 준의 DDT...' 공국진 20-07-09 22
3747 프로레슬링 PLAY BACK : ''매트의 마술사' 에드워드 카펜티어가 일본...' 공국진 20-07-08 23
3746 '오카다 카즈치카가 어째서 고전적인 기술을!? '코브라 클러치' 너머의...' [5] 공국진 20-07-08 108
3745 '밀레니엄 맨이 되지 못했던 인간흉기 빅 타이톤' (2017/5/24) 공국진 20-07-07 59
3744 '...의 열기와 무관객에서의 전진. 프로레슬링계의 '새로운 비일상'을 읽는다' 공국진 20-07-06 24
3743 한 번은 써보고 싶은 프로레슬링 언령(言霊) : (9) 하세 히로시 [2] 공국진 20-07-06 39
3742 '안토니오 이노키 '연수베기'의 미학. 천장 아래에서 본 프로레슬링 예술의...' 공국진 20-07-05 32
3741 '...1980년대 전일본 여자 프로레슬링 최광(最狂)전설 연장전!' (2020/7/3) 공국진 20-07-04 38
3740 '타나하시 선수의 심부름꾼 츠지 선수의 매트 두드리기로...' (2020/7/3) 공국진 20-07-04 37
3739 ''프로레슬링 NOAH' 코로나 사태 동안의 4개월' (2020/7/2) 공국진 20-07-03 19
3738 '타카하시 히로무가 '금요일 밤 8시 생중계' 티켓을 손에 넣다. 34년을...' 공국진 20-07-03 42
3737 '이부시 코우타가 데뷔 16년. 더욱 빛을 발하는 골든 스타의...' (2020/7/2) 공국진 20-07-02 22
3736 ''저주받은 IWGP'가 지닌 로망. 프로레슬링계의 영고성쇠를 비추는 거울' 공국진 20-07-02 35
3735 프로레슬링 PLAY BACK : '역도산이 '월드 대 리그전'에서 3연패 달성에도...' 공국진 20-07-02 37
3734 '그때 이노키는 혀를 내밀지 않았다. 대반전이었던 IWGP 결승전 비화' [2] 공국진 20-07-01 59
3733 '은퇴 직전까지 후지나미 타츠미를 뒤쫓은 남자 기무라 켄고' (2020/6/18) [2] 공국진 20-06-30 32
3732 '거대한 조직을 초월해 세계 제일을 노렸다. 안토니오 이노키의 꿈, IWGP...' 공국진 20-06-30 48
3731 한 번은 써보고 싶은 프로레슬링 언령(言霊) : (8) 기무라 켄고 공국진 20-06-29 28
3730 '기무라 하나의 '부재'와 마주하며. 스타덤, 새로운 전력도 등장하며 흥행...' [2] 공국진 20-06-28 68
3729 '...기무라 하나 씨 부재의 링에서 스타덤 선수들은 무엇을 전했는가?' [2] 공국진 20-06-27 77
3728 카사이 준 자서전 '미친 원숭이' : ⑫ '아파치 프로레슬링 군...' (2020/6/25) [4] 공국진 20-06-27 34
3727 Me gusta la "CARP"! 나이토 테츠야의 제어불능 카프 사랑 ⑧ 공국진 20-06-26 22
3726 세계의 레전드 라이거가 말하는 수신 격론 ③ (2020/6/25) 공국진 20-06-25 33
3725 프로레슬링 PLAY BACK : ''비룡혁명 선언'의 후지나미, 이노키 같은 마성...' 공국진 20-06-24 25
3724 '...격투기. 돈 프라이 vs. 타카야마 요시히로, 전설의 난타전에 관객 대열광' 공국진 20-06-23 37
3723 한 번은 써보고 싶은 프로레슬링 언령(言霊) : (7) 쥬신 라이거 공국진 20-06-22 36
3722 프로레슬링 PLAY BACK : '...22차 방어를 저지. '검은 마신' 보보 브라질' 공국진 20-06-21 25
3721 와다 코헤의 왕도를 칠한 전사들 : ② 스턴 한센 (2020/6/19) 공국진 20-06-19 22
3720 '나가타 유지와 스즈키 미노루, 도쿄돔을 뛰어넘는 무관객 타격음 대결' 공국진 20-06-19 47
3719 지금이야말로 '최강' 점보 츠루타를 풀어내 보자! ⑩ (2020/6/17) 공국진 20-06-17 22
3718 '타이틀 매치에서 선 채로 실신... 50세의 도전자가 보여준 '마사오 월드'에...' 공국진 20-06-17 76
3717 '미사와 미츠하루 씨에 대한 마음을 담아서. NOAH의 사이토 아키토시가...' 공국진 20-06-16 28
3716 마카베 토우기가 말하는 프로레슬링의 힘 : ⑥ '최전선에서 해치워 주마' 공국진 20-06-15 20
3715 한 번은 써보고 싶은 프로레슬링 언령(言霊) : (6) 자이언트 바바 [2] 공국진 20-06-15 49
3714 마카베 토우기가 말하는 프로레슬링의 힘 : ⑤ '...바꼈어도 지킬 것이 있다' 공국진 20-06-14 23
3713 프로레슬링 PLAY BACK : '럿셔 기무라가 이노키에게 도전장' (2020/6/13) 공국진 20-06-14 13
3712 '반 선수회 동맹 사이토 아키토시 & 이노우에 마사오. 변하지 않는 존재와...' 공국진 20-06-14 25
3711 '카와다 토시아키가 말하는 6월 14일 NOAH. 시오자키 vs 사이토, 그리고...' 공국진 20-06-14 24
3710 평생 현역의 삶의 방식 : ⑩ '신일본의 정상을 노리지...' (2020/6/13) 공국진 20-06-13 22
3709 마카베 토우기가 말하는 프로레슬링의 힘 : ④ '재해 후의 부흥과도 겹친...' 공국진 20-06-13 15
3708 '비상시에 싸우는 선수들에게... 코바시 켄타의 응원' (2020/6/11) 공국진 20-06-13 30
3707 '챔피언 시오자키 고의 '사명감'. 사이토 아키토시와 운명의...' (2020/6/10) 공국진 20-06-13 28
3706 '서거로부터 11년, '미사와 미츠하루 메모리얼'이 올해는 개최되지 않는 이유' 공국진 20-06-12 22
3705 Me gusta la "CARP"! 나이토 테츠야의 제어불능 카프 사랑 ⑦ 공국진 20-06-12 13
3704 평생 현역의 삶의 방식 : ⑨ '쵸노 마사히로가 사회 활동을...' (2020/6/12) 공국진 20-06-1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