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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21 '마에다 아키라에게 "이 자식!"이라며 노려본 명물기자' (2019/4/19) new 공국진 19-04-20 37
3220 푸치 카시마의 KAMINOGE 미수록 칼럼 : '앵글이란 무엇인가' (2019/4/2) new 공국진 19-04-20 22
3219 '도쿄 여자 프로레슬링의 사카자키 유카. 케니 오메가가 추천한 '마법소녀'' [5] update 공국진 19-04-19 114
3218 '해롤드의 방' : (48) 최강과 최고 공국진 19-04-18 32
3217 일꾼 비록(仕事人秘録) 텐류 겐이치로 (10) 공국진 19-04-17 38
3216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59) 김일 [6] 공국진 19-04-16 109
3215 'nWo의 창시자' 에릭 비숍 씨가 밝히는 신일본 프로레슬링과의 비화 ⑤ 공국진 19-04-16 55
3214 'nWo의 창시자' 에릭 비숍 씨가 밝히는 신일본 프로레슬링과의 비화 ④ 공국진 19-04-15 61
3213 'nWo의 창시자' 에릭 비숍 씨가 밝히는 신일본 프로레슬링과의 비화 ③ 공국진 19-04-14 93
3212 'nWo의 창시자' 에릭 비숍 씨가 밝히는 신일본 프로레슬링과의 비화 ② 공국진 19-04-13 100
3211 'nWo의 창시자' 에릭 비숍 씨가 밝히는 신일본 프로레슬링과의 비화 ① 공국진 19-04-12 91
3210 '...3번 흥행 개최의 '의지'를 남기고. 서쪽의 성지 '하카타 스타레인' 폐관' 공국진 19-04-11 25
3209 '노무라 나오야의 엘보에서 '미사와'를 봤다. 후련히 떨쳐낸 25살이 품은...' [3] 공국진 19-04-10 51
3208 '신일본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현지 팬들이 전원 기립. 오카다의 모습이...' 공국진 19-04-10 88
3207 일꾼 비록(仕事人秘録) 텐류 겐이치로 (9) file 공국진 19-04-10 53
3206 '프로레슬링의 월요일' : (1) YOSHI-HASHI의 봉에 대해 물어봤다 [2] 공국진 19-04-09 39
3205 '해롤드의 방' : (47) 꿈을 이루는 장소 공국진 19-04-09 37
3204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58) 아드리언 아도니스 공국진 19-04-09 37
3203 '해롤드의 방' : (46) MSG 라이브 뷰잉은 아슬하게 볼 수 있다! file 공국진 19-04-06 31
3202 '프로레슬링에서 타인의 기술을 쓰는 건 OK? 도요타 마나미의 트윗으로...' [6] 공국진 19-04-04 78
3201 '암을 극복한 프로레슬러 코바시 켄타. 팬과 어린이를 위해 '절대왕자'의...' [2] file 공국진 19-04-03 62
3200 일꾼 비록(仕事人秘録) 텐류 겐이치로 (8) 공국진 19-04-02 26
3199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57) 프릿츠 폰 에릭 공국진 19-04-02 49
3198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56) 롤랜 복 공국진 19-03-27 29
3197 '오카다 카즈치카의 눈물에 보인 마음. MSG에서의 IWGP 타이틀 매치와...' 공국진 19-03-27 44
3196 '해롤드의 방' : (45) NJC에서 NYC의 MSG로 공국진 19-03-26 22
3195 일꾼 비록(仕事人秘録) 텐류 겐이치로 (7) 공국진 19-03-24 40
3194 '취업 활동은 신일본 프로레슬링 주식회사로! 타나하시 히로시가...' 공국진 19-03-22 71
3193 WWE 전사(前史) ~세계 최대의 프로레슬링 단체가 탄생하기까지~ ⑫ 공국진 19-03-20 52
3192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55) 텐잔 히로요시 공국진 19-03-20 67
3191 '최근의 신일본에 대한 생각' (일본의 유명 프로레슬링 블로그 '격투로그') 공국진 19-03-20 55
3190 일꾼 비록(仕事人秘録) 텐류 겐이치로 (6) 공국진 19-03-16 35
3189 '쥬신 썬더 라이거가 은퇴 결단. 주니어 발전에 몸을 바친 남자의 긍지' [2] 공국진 19-03-15 44
3188 주간 파이트의 월리 야마구치 추모 칼럼 (2019/3/10) 공국진 19-03-13 33
3187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54) 더 시크 공국진 19-03-13 69
3186 WWE 전사(前史) ~세계 최대의 프로레슬링 단체가 탄생하기까지~ ⑪ [1] 공국진 19-03-12 49
3185 일꾼 비록(仕事人秘録) 텐류 겐이치로 (5) 공국진 19-03-10 21
3184 '새로운 체제의 NOAH는 무엇이 변하는가!? 젊은 챔피언 키요미야 카이토...' 공국진 19-03-10 58
3183 '해롤드의 방' : (44) 한 꺼풀 벗은 인물에 의해 구멍은 메워졌다 [2] 공국진 19-03-08 40
3182 '마사 사이토 추모대회에 거물들이 집결. 레슬러의 모범이었던 한 마리...' 공국진 19-03-06 50
3181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53) 후지와라 요시아키 공국진 19-03-05 37
3180 '엔터테인먼트 흥행 '머슬' 대폭발'! 소재거리 가득한 가운데의 '리얼'이란?' 공국진 19-03-02 47
3179 '...매진, 초만원! 탐나는 매치 메이크로 팬들은 환호 '프로레슬링 마스터즈'' 공국진 19-03-02 57
3178 WWE 전사(前史) ~세계 최대의 프로레슬링 단체가 탄생하기까지~ ⑩ 공국진 19-02-26 38
3177 '해롤드의 방' : (43) 가슴 비틀기는 안돼. 절대로 공국진 19-02-25 58
3176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52) 죠니 파워즈 공국진 19-02-25 32
3175 일꾼 비록(仕事人秘録) 텐류 겐이치로 (4) 공국진 19-02-24 31
3174 '...타나하시 히로시가 전일본 삼관 챔피언에게 건 기술' 공국진 19-02-23 82
3173 미군 귀환병들이 프로레슬링을 통해 PTSD와 마주하는 이유 (2018/7/16) [2] 공국진 19-02-21 134
3172 게임 제작자가 본 이이즈카 타카시의 은퇴 (2019/2/20) 공국진 19-02-21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