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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69 일꾼 비록(仕事人秘録) 텐류 겐이치로 (3) [2] new 공국진 19-02-15 60
3168 '해롤드의 방' : (42) 프로레슬링계에 들어와서 배운 것 update 공국진 19-02-15 21
3167 '프로레슬링의 가치관을 뒤흔드는 '카리스마'... 사사키 다이스케라는 남자' 공국진 19-02-14 48
3166 '...사사키 다이스케는 뉴욕의 거리로 사라지는 것인가?' (2019/2/11) 공국진 19-02-14 49
3165 WWE 전사(前史) ~세계 최대의 프로레슬링 단체가 탄생하기까지~ ⑨ 공국진 19-02-14 46
3164 '타나하시 히로시 IWGP 타이틀 첫 방어 실패! 새로운 챔피언은 26살의...' [2] 공국진 19-02-13 127
3163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50) 이이즈카 타카시 공국진 19-02-13 68
3162 '...'눈의 삿포로' 나이토 vs 타이치 감상 ~어쩐지 기분 나쁨만 남았습니다' 공국진 19-02-10 57
3161 '지금 같은 신일본 융성을 반세기 전에 먼저 하다. 자이언트 바바를...' 공국진 19-02-06 39
3160 '해롤드의 방' : (41) 프로레슬링에 대하여 공국진 19-02-06 25
3159 일꾼 비록(仕事人秘録) 텐류 겐이치로 (2) 공국진 19-02-05 34
3158 '해롤드의 방' : (40) '이탈'과 '탈단' 공국진 19-02-05 36
3157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49) 빌 로빈슨 공국진 19-02-03 35
3156 'IWGP 챔피언 타나하시 히로시가 느끼는 불안. 2월 오사카로 생각다는...' [5] 공국진 19-02-01 73
3155 이시모리 타이지 연재 칼럼 : 'TAIJI THE WORLD' (20) 공국진 19-02-01 31
3154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48) 무토 케이지 공국진 19-01-26 66
3153 '드라마 '3학년 A반'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밀어주기가 뜨겁다!' (2019/1/24) [2] 공국진 19-01-26 80
3152 '해롤드의 방' : (39) 새로운 시리즈를 향해서 공국진 19-01-26 25
3151 WWE 전사(前史) ~세계 최대의 프로레슬링 단체가 탄생하기까지~ ⑧ 공국진 19-01-25 62
3150 일꾼 비록(仕事人秘録) 텐류 겐이치로 (1) 공국진 19-01-22 26
3149 이시모리 타이지 연재 칼럼 : 'TAIJI THE WORLD' (19) 공국진 19-01-22 41
3148 '하카타 스타레인이 3월을 끝으로 폐관, 해체. '서쪽의 프로레슬링 성지'가...' [2] 공국진 19-01-21 48
3147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47) 마에다 아키라 공국진 19-01-21 39
3146 '해롤드의 방' : (38) 어른의 기대 공국진 19-01-21 21
3145 '성실한 남자가 '크레이지 땡중'. 언제나 몸을 던진 이이즈카 타카시의 은퇴' 공국진 19-01-20 76
3144 '프로레슬링 대상 수상식으로 보는 전일본 vs 신일본' (2019/1/18) 공국진 19-01-19 69
3143 WWE 전사(前史) ~세계 최대의 프로레슬링 단체가 탄생하기까지~ ⑦ 공국진 19-01-17 54
3142 '해롤드의 방' : (37) 입욕 씬은 누가 넣은 것인가? 공국진 19-01-16 31
3141 이시모리 타이지 연재 칼럼 : 'TAIJI THE WORLD' (18) 공국진 19-01-15 27
3140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46) 쥬신 썬더 라이거 공국진 19-01-14 57
3139 '...돌지 못한 톱니바퀴. 1월 5일 고라쿠엔 홀은 기분나쁜 침묵' (2019/1/6) 공국진 19-01-13 88
3138 '새로운 IWGP 챔피언 타나하시 히로시가 본 풍경. 내년에 신일본은 도쿄돔...' [2] 공국진 19-01-13 46
3137 WWE 전사(前史) ~세계 최대의 프로레슬링 단체가 탄생하기까지~ ⑥ 공국진 19-01-11 65
3136 '해롤드의 방' : (36) 지금 심경을 말씀드리자면... [4] 공국진 19-01-10 97
3135 이시모리 타이지 연재 칼럼 : 'TAIJI THE WORLD' (17) 공국진 19-01-08 34
3134 '텐류 겐이치로가 가장 고민했을 때의 답. 50명에게 미움받으면 50명에게...' 공국진 19-01-08 34
3133 '해롤드의 방' : (35) 새해 인사 공국진 19-01-08 29
3132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45) 할리 레이스 공국진 19-01-08 53
3131 '인생에 도움이 되는 '타나하시 히로시의 프로레슬링'. 1월 4일 도쿄돔에서...' 공국진 19-01-04 39
3130 이시모리 타이지 연재 칼럼 : 'TAIJI THE WORLD' (16) 공국진 19-01-01 16
3129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44) 후지타 카즈유키 [5] 공국진 18-12-31 77
3128 '프로레슬링의 꽃' 문설트 : (3) 무토 케이지가 선정한 메모리 오브 문설트 [6] 공국진 18-12-29 63
3127 '해롤드의 방' : (34) 도쿄돔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공국진 18-12-29 42
3126 '...인기 폭발! 신일본 프로레슬링 메이 사장에게 역수출의 비결을 듣는다' 공국진 18-12-28 32
3125 '해롤드의 방' : (33) 엄청난 성황 알림 공국진 18-12-28 30
3124 게임 제작자가 본 1월 4일 도쿄돔! '케니 선수 vs 타나하시 선수로 보는...' 공국진 18-12-27 46
3123 '...에이스. 타나하시 히로시는 2019년에도 빛날 수 있을까?' [4] 공국진 18-12-26 95
3122 '프로레슬링의 꽃' 문설트 : (2) 타나하시 히로시가 문설트를 쓰지 않는 이유 [2] 공국진 18-12-26 84
3121 이시모리 타이지 연재 칼럼 : 'TAIJI THE WORLD' (15) 공국진 18-12-25 34
3120 '약소단체 간바레☆프로레슬링, 고라쿠엔 홀 재진출! 공헌자가 된 '변두리...'' 공국진 18-12-25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