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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번역한 프로레슬링 칼럼글은 일본의 프로레슬링 블로그 '주간 프로레슬링' (*동명의 프로레슬링 잡지와는 상관없음)의 글인 '고라쿠엔 홀 좌석, 자리 순서, 교통편을 해설. 첫 프로레슬링 관전!'입니다.


일본 격투기의 성지이자 유명한 프로레슬링 경기장 고라쿠엔 홀을 처음 찾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매뉴얼이었는데, 자세하고 알기쉬운 설명이 되어있어서 옮겨봤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보시죠.





프로레슬링 붐으로 고라쿠엔 홀의 관객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같은 경기장에서 같은 프로레슬링을 본다고 해도 만석인 편이 분위기가 좋게 불타오르기 때문에 관객수의 증가는 아주 기쁨니다.


하지만 고라쿠엔 홀에서의 프로레슬링 관전은 익숙치 않은 사람들에게 있어 미지의 행위.


그렇기에 처음 프로레슬링 관전을 하는 사람들이 곤혹스러워하는 광경을 심심치않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고라쿠엔 홀의 좌석 종류 등에 대해 해설하려 합니다.



*고라쿠엔 홀의 좌석 종류, 좌석별 특징




프로레슬링은 좌석 종류, 자리별로 세밀하게 가격이 나눠져 있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링에서 가까울 수록 가격이 비싸고, 멀수록 싼 가격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좌석 종류는 단체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기본적으론 아래 그림같은 분류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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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좌석순은 고라쿠엔 홀 홈페이지(https://www.tokyo-dome.co.jp/hall/seat/)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그럼 좌석 종류별 특징을 보도록 하죠.



*특별 링 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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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링 사이드 좌석




말 그대로 링 근처의 좌석. (*그림의 주황색 좌석)


좌석 순서는 '이, 로, 하, 니' 순서로 되어있고, '이'가 제일 앞자리.


'니'가 4번째 줄이 아닌 일도 많습니다.


이 좌석은 링에 가깝기 때문에 프로레슬러의 박력이 다이렉트하게 전해져 오기에 생생한 느낌의 관전이 가능합니다.


단련된 프로레슬러의 싸움은 분명히 당신을 매료시키겠죠.


반면 장외난투 등에 휘말리는 일도 많은 위험지대이기도 합니다.


프로레슬링의 장외난투는 갑자기 시작됩니다.


곧장 링으로 돌아가는 일도 있는가 하면, 오랫동안 장외에서 난투를 벌이는 일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나 위험한 것이 플란챠와 토페 등의 공중기입니다.


이건 프로레슬러가 대결상대를 노리고 링 위에서 화려하게 날아올라 데미지를 입히는 기술입니다.


상당한 기세를 붙여 날기 때문에 그 기세로 링 사이드의 관객석까지 날아오는 일도 있습니다.


공중기가 나올 땐 사전에 세컨드가 링 사이드 관객이 피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니 따르도록 합시다.


또, 철책에 던지는 기술도 있습니다.


이건 링 주위를 둘러싼 철책을 향해 상대를 던지는 기술입니다.


100Kg이나 되는 거구의 프로레슬러가 철책에 부딫히는 충격은 엄청나고, 철책이 크게 휘는 일도 많습니다.


이것도 기술을 쓸 때 사전에 세컨드가 피하라고 안내하니 따르도록 합시다.


또, 인디 단체의 경우엔 철책 그 자체가 설치되지 않는 일도 있습니다. 이 경우엔 위험도가 대폭 증가합니다.


숙련된 팬이라면 시합 전개를 보고 선수의 움직임을 사전에 감지해 위험을 피하는 일이 가능하지만, 익숙치 않으면 도망치는게 늦어버리는 일도 많겠죠.


도망치는게 늦어지면 관객의 몸이 위험해짐은 물론이고, 시합 진행에도 영향을 끼치는 일도 있습니다.


숙련된 팬이 함께하지 않을 땐 특별 링 사이드 관전은 피하는 편이 좋을지도 모릅니다.



*링 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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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 사이드 좌석




비교적 링 사이드에 가까운 좌석. (*그림의 녹색 좌석)


비교적 링에서 가깝고, 계단식으로 되어있기에 시합을 보기 쉬워 인기있는 좌석입니다.


순서대로 A열부터 K열까지 설정되어 있습니다.


주의해주셨으면 하는 것은 특별 링 사이드가 있기 때문에 A열은 가장 앞좌석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게다가 A열은 바로 앞에 접이식 의자 좌석과 단차 차이가 없기 때문에 조금 보기 힘드니 가능하면 B석 이후의 좌석을 선택하는게 좋을 겁니다.


숙련된 팬 중에선 특별 링 사이드를 피하고 이쪽 좌석을 선택하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스테이지석을 제외한 모든 좌석에 단차가 있어 시야 확보가 되기 때문입니다.


장외난투에 휘말릴 위험이 높은 링 사이드보단 편안하게 시합을 관전하는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좌석이 딱딱한 나무판이기 때문에 착석감은 최악. 보통 2~3시간 펼쳐지는 프로레슬링 흥행에서 장시간 관전은 힘들지도 모릅니다.


요주의 좌석은 서쪽 관중석 A열 15~21 좌석 (*보라색 좌석)


이곳은 눈 앞이 통로가 되기 때문에 빈번히 북쪽 관중석의 관객들이 지나갑니다. 편안한 관전을 할 수 없기에 피하는 편이 무난합니다.


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스테이지석만 경사가 없이 평평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림에서처럼 스테이지 위에는 3열 좌석이 설치되지만, 단차가 없기 때문에 스테이지 위의 2열, 2열은 시계가 아주 안좋습니다.


사족이지만 스테이지 좌석에선 치마를 입는건 피하는게 무난하겠죠.



*스탠드 A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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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 A석




링에서 철판으로 가로막은 장소에 설치된 상설 의자석입니다. (*그림의 노란색 좌석)


모든 좌석에 컵 홀더와 등받이가 준비되어 있고, 의자의 쿠션도 있기에 편안하게 관전할 수 있습니다.


스탠드 석에서는 가장 앞좌석부터 가장 뒤좌석까지 단차로 되어있어 시계도 넓습니다.


또, 프로레슬링에서는 스탠드석이 있는 남쪽 관중석을 정면석이라 부릅니다.


그 때문에 입장할 때의 콜과 시합 도중, 시합 후의 어필은 남쪽 관중석을 향해 하는 일이 많기에 선수의 정면 모습을 볼 기회가 많은 좌석입니다.


선수의 모습을 카메라로 촬영한다면 스탠드 A석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특히 스탠드석 가장 앞자리 중앙 좌석 부근은 고라쿠엔 홀에서도 가장 관전하기 쉬운 좌석이라해도 좋을지 모릅니다.


링에서 가깝고, 정면에서 쿠션이 있는 의자에 앉아 프로레슬링 관전. 인기 높은 좌석입니다.



*스탠드 B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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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 B석




가장 뒤쪽 좌석입니다. (*그림의 검은색 좌석)


링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입석을 제외하면 가장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좌석입니다.


스탠드 A석과 마찬가지로 의자에 쿠션이 있고, 컵 홀더, 등밥이가 완비되어 있습니다.


후열이긴 하지만 그만큼 경기장 전체의 분위기를 느끼기 쉬운 좌석이기도 합니다.


프로레슬링은 관객 일체형의 스포츠라고도 일컬어지지만, 링 위에서 뿐만이 아니라 관객들의 반응도 손에 잡힐듯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 표값이 싼 만큼 남은 돈을 음료, 음식에 쓰며 즐기는 관전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알콜을 너무 마시면 정신차렸을 때 메인 이벤트가 끝난 후인 경우도 있으니 너무 마시지않도록 주의해 주십시오.


그리 많진 않지만 스탠드석에서 장외난투가 펼쳐지기도 합니다.


그럴 경우 H열과 I열 사이의 통로를 사용하는 일이 많으니 눈 앞에서 박력있는 싸움을 볼 수 있습니다.



*스테이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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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석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고라쿠엔 홀에는 스테이지석이라는 좌석도 존재합니다. (*그림의 푸른색 좌석)


장소는 북쪽 관중석 양 사이드에 설치된 스테이지 위로, 티켓에는 동쪽, 서쪽이라 표기되어 있으나 실질적으로 북쪽 좌석입니다.


3열 편성으로, 열번호는 없고 좌석번호만으로 되어있으며, 1~10번까지가 제일 앞자리, 그 이후의 번호는 2번째열, 3번째열로 나눠져 있습니다.


1~10번은 일반 좌석보다 단차가 높은 가장 앞자리라 링을 보기 아주 쉬운 좌석입니다. 게다가 선수가 입장할 때 눈 앞을 지나가는 일도 있어 인기 높은 좌석이기도 합니다.


그 반면 스테이지 위라 아주 눈에 잘 뜨입니다. 경기장 전체에서 시선이 모여지는 자리입니다. 여성분은 미니 스커트 차림으로 관전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보다 높은 곳에 앉아있기에...


난점은 11~30번의 2열째, 3열째 좌석.


스테이지 위에서 링을 내려다보게 되는데다가 단차가 없는 평탄한 곳이라 앞쪽 좌석 사람의 앉은 키에 따라 시합이 보기 힘들게 됩니다. 3열쨰라면 거의 보이지 않는 일도 있기에 난이도가 높은 좌석입니다.



*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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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석




좌석표엔 기재되어 있지 않지만 동쪽, 서쪽 관중석 위쪽 발코니, 또는 남쪽 관중석 제일 뒤에서 관전할 수 있습니다.


물론 선채로 관전하기 때문에 2~3시간에 달하는 흥행을 전부 보기위해선 체력을 필요로 합니다.


발코니석은 가장 높은 장소에서 시합을 관전하는 일이 되기 때문에 선수 움직임을 파악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선수가 어디서 싸운다해도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또, 고라쿠엔 홀 발코니석은 코어한 팬들이 모이는 곳이라고도 알려져 있고, 보다 매니악한 환경에서 관전하고 싶다면 입석을 선택해 보는 것도 좋겠죠.


자유석이기 때문에 자리를 확보할 순 없지만, 관례로서 신문지 등으로 자리를 확보하는 행위가 묵인되고 있기 때문에 경기장에 들어가는게 늦어지면 원하는 장소에서 관람할 수 없는 일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고라쿠엔 홀의 음식환경




고라쿠엔 홀에선 기본적으로 음식물 지참이 자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전에 필요한 음식물은 주변 편의점에서 사전에 구입해놓는 편이 좋을지도 모릅니다.



1. JR 스이도바시 역 방면에서


JR 스이도바시 방면에서 온다면 스이도바시 역 서쪽 출구에서 고라쿠엔 홀로 오는 길에 로손 편의점이 있습니다. 편의점으로선 면적이 넓고 상품도 풍부하게 갖춰놓고 있습니다.


물론 알콜 종류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야구 등의 도쿄돔 이벤트와 시작 시간이 겹치면 아주 혼잡합니다.


그럴 경우엔 시간에 여유를 두던가, 다른 가게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을지도 모릅니다.


스이도바시 동쪽 출구에서 소토보리도리(外堀通り)를 건너자 마자 세븐 일레븐이 있습니다. 로손이 혼잡할 땐 이쪽 세븐 일레븐에 들리는 것도 좋을지도 모릅니다.


단, 도쿄돔에서 이벤트가 있을 떈 마찬가지로 혼잡합니다. 그리고 도쿄돔 시티 홀에서 이벤트가 치뤄지면 이쪽 세븐 일레븐도 혼잡해집니다.



2. 마루노우치선 고라쿠엔 역 방면에서


고라쿠엔 홀 역 빌딩 지하 1층엔 세이카츠사이카(生活彩家)라는 이름의 편의점이 있습니다. 고라쿠엔 홀에서 갈 경우엔 이쪽을 이용하는게 편리합니다.


단, 도쿄돔에서 이벤트가 있는 경우엔 혼잡해집니다.


시간이 있다면 고라쿠엔 라쿠아의 마트 '세이죠 이시이(成城石井)'까지 가는게 좋을지도 모릅니다. 편의점에 없을 드문 음식들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3. 고라쿠엔 홀 내의 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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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점



음식을 사전에 구입하면 아무래도 맥주는 미지근해지고 음식은 식어버립니다.


그 자리에서 차가운 맥주를 마시고 싶다면 고라쿠엔 홀 로비에 매점을 이용하는게 좋겠죠.


생맥주는 물론이고 사와 (*위스키, 브랜디, 소주에 레몬이나 라임의 주스를 넣어 신 맛을 낸 칵테일), 우롱하이, 위스키, 소프트 드링크, 커피 등의 음료부터 니쿠노만세(肉の万世) 카츠 샌드, 핫도그, 풋콩(枝豆. 에다마메), 각종 말린음식 등의 음식을 구입이 가능합니다.


쥬스, 아이스크림 자동 판매기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화장실, 흡연




2~3시간 동안의 프로레슬링 흥행 도중에 먹거나 마시면 신경쓰이는게 화장실입니다.



1. 남자 화장실


최근엔 여성 관객이 늘었다고 해도 역시 관객 대다수는 남성 관객입니다.


휴식시간 등에는 화장실을 이용하려는 줄이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남자 화장실은 아주 스무스하게 줄이 줄어듭니다.


화장실 내부도 넓고, 소변기 14개, 대변기 3개 (대강 기억나는대로 말합니다) 정도가 설치되어 있기에 안심됩니다.


난점은 화장실에 수도가 3개 밖에 없다는 것과 출입구가 좁아 들어오는 사람과 나가는 사람이 엉키기 쉽다는 점 정도입니다.



2. 여성 화장실


대조적으로 혼잡한게 여성 화장실.


휴식시간 중에는 언제나 20명 정도의 줄이 늘어섭니다 (어쩌면 화장실 안쪽에도 줄이 늘어서 있을지도 모릅니다).


휴식시간이 시작한 직후에 달려가지 않으면 시합 재개 시한까지 돌아오지 못하게 되겠죠.


줄을 서는게 싫다면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지만 시합 중에 화장실에 갈 수 밖에 없습니다.


프로레슬링에 여성 관객을 불러모은다면 여성 화장실의 증설은 급한 과제라 생각하니 어떻게든 검토를 해주었으면 합니다.



3. 흡연소


고라쿠엔 홀 내부는 전면 금연입니다.


다만 흡연실은 준비되어 있습니다.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오른쪽을 보면 유리로 된 방이 있는데, 그 안에서 흡연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 넓지 않기 때문에 혼잡하지만, 달리 흡연할 장소가 없기 때문에 참을 수 밖에 없습니다.



*고라쿠엔 홀 부근의 호텔 정보




고라쿠엔 홀은 도쿄돔 바로 옆에 위치해있기에 상당한 숫자의 호텔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단, 도쿄돔에서 커다란 이벤트가 있을 땐 호텔 예약이 금방 채워지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만약 멀리서 고라쿠엔 홀에 오신다면 사전에 도쿄돔에서 이벤트가 겹치지 않은지 주의하는 편이 좋을 겁니다.



1. 도쿄돔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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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 알려진 고급 호텔입니다.


고라쿠엔 홀 부근에서 가장 눈을 끄는 건물이기에 한 번은 숙박해 보고 싶은 곳입니다.


높은 층에서 내려다보는 경치는 각별합니다.



2. 도큐 스테이 스이도바시


JR 스이도바시 역에서 도보로 3분. 역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호텔입니다.


도쿄돔 호텔과 대조적으로 이쪽은 아주 가격이 적당합니다.


비지니스 호텔이라 눈에 띠는 특징은 없지만, 숙박하는데 곤란한 점은 없을 겁니다.



*당신에게 맞는 좌석을 선택해 주십시오




어떠셨나요?


대충하긴 헀지만 고라쿠엔 홀의 좌석에 대한 특징을 정리해 봤습니다.


프로레슬링 관전을 즐기기 위해선 좌석 선택은 중요합니다.


부디 당신의 관전 스타일에 맞는 좌석을 선택해 프로레슬링을 즐겨주십시오.



*시설 정보




용도: 격투기 흥행, TV 방송 녹화 등


수용인원: 2,005명 (객석수 1,403석)


운영: 주식회사 도쿄돔


주소: 〒112-8575 東京都文京区後楽一丁目3番61号 東京ドームシティ


교통: JR, 도에이 지하철 스이도바시 역에서 도보 1분, 도쿄 메트로 고라쿠엔 역에서 도보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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