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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부터 13일까지 다녀온 오키나와 여행에 대한 후기 여덟번째입니다.


이번에는 넷째날에 관전한 류큐 드래곤 프로레슬링 대회의 메인 이벤트 시합, 그리고 대회가 끝난 후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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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휴식 시간이 끝나고 메인 이벤트가 시작될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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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매치

RYUKYU-DOG 딩고 & 티더 히트
VS
츄라우미 세이버 & 울트라 소키



우선 악역 태그팀 'MAD DOG CLUB'을 결성 중인 딩고 & 히트 팀이 입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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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링에 올라 어필하는 딩고와는 대조적으로 링 주위를 돌며 잘 올라가지 않으면서 수상쩍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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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KYU-DOG 딩고는 호주 출신의 1976년생 선수로, 데뷔는 1993년에 한 베테랑입니다.


류큐 드래곤 프로레슬링에서는 싱글 정점의 타이틀인 '류왕(琉王)'을 차지하기도 했고, 4년전보다 더욱 덩치가 불고 악역으로서의 분위기가 강해진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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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우면서 링에 오르고 잠시 더 누워서 나태한 듯한 분위기를 풍기는 티더 히트.


티더 히트는 1994년생, 2013년 데뷔의 젊은 가면 레슬러로, 4년전에 봤을 때는 높은 타점의 드롭킥을 쓰는 데뷔 1년차의 선역 가면 레슬러였으나 지금은 이렇게 악역으로 변해있어서 놀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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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등장하는 선역팀 츄라우미 세이버 & 울트라 소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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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선수들답게 간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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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라우미 세이버는 코너 위에서 어필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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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덤블링 점프를 하며 착지하는 하이 플라이어다운 날렵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츄라우미 세이버는 1987년생, 2008년 데뷔의 경력 9년차 베테랑으로, 데뷔는 오사카 프로레슬링에서 본명으로 했지만 류큐 드래곤 프로레슬링의 전신인 오키나와 프로레슬링에서는 '밀 망구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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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소개.

먼저 소개되는 히트를 딩고가 가리키며 돋보이게 해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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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고는 소개되자 스캇 홀을 연상시키는 자신을 양손 엄지로 가리키며 발 구르기 동작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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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소개되는 울트라 소키.

1996년생, 2014년 데뷔의 선수로, 류큐 드래곤 프로레슬링 소속 선수 중 가장 큰 체격인 180cm, 105K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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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선수 소개가 끝나자 마자 기습 공격을 거는 딩고 &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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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 위에서는 히트와 츄라우미가 빠른 스피드의 로프 워크 공방을 펼치며 막상막하의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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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양 팀은 교대해 딩고와 소키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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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소키가 역수평 춉을 딩고의 가슴에 맞췄는데 오히려 소키가 자신의 손을 아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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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리가 소키의 상태를 보는 사이 딩고는 자신의 가슴 속에 감춰놨던 철판을 관객들에게 보여주어 야유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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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히트는 그 철판을 링 아래에 숨기는 철두철미함도 보여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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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소키가 공격을 펼쳤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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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고가 얼굴을 할퀴며 반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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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소키도 체중을 실은 점핑 숄더 어택으로 딩고를 쓰러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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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라우미와 소키의 연계를 끊으려는 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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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라우미를 던져 소키와 부딫히게 한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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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라우미에게 드롭킥을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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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고는 어필을 한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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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로 뛰어내려 소키를 붙잡아 입장구 쪽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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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에서는 티더가 츄라우미를 공격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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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고와 소키는 백 스테이지 안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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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잠시 후 두 사람은 돌아오며 시합은 계속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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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라우미는 딩고 & 히트의 악역 플레이와 연계에 고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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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가운데에도 엘보를 날리며 반격을 해보는 츄라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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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히트의 추격 러닝 백 엘보, 저공 드롭킥, 러닝 니 어택에 차례로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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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치를 헤드 시져스 휩으로 탈출하는 츄라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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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하며 힘을 아껴놨던 소키가 태그하고 나와 파워로 히트와 딩고를 압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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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2 대 1 상황을 만들어 소키를 압박하는 딩고 & 히트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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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체 브레인 버스터를 시도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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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려 소키의 브레인 버스터에 둘 다 던져지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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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소키는 히트에게 다이빙 숄더 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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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슬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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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보디 프레스로 공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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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코너 러닝 공격을 맞추고 한 번 더 노리다가 히트에게 반격당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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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타격기에 이은 리버스 피규어 4 레그락으로 항복시키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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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빠진 소키를 구해주는 츄라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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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고와 일진일퇴의 공방을 펼치는 츄라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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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라우미의 기세를 끊어버리기 위해 딩고는 어깨에 무등 태웠다가 턴버클에 얼굴을 떨어트리는 과격한 공격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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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전 츄라우미에게 응원을 보냈는데, 히트가 그런 저를 노려보고 갔습니다;;

그 압박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오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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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링 위에서는 츄라우미가 반격의 데자뷰를 써서 딩고를 항복시키려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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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가 방해해 기술이 풀리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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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방해하려는 히트에게 스윙 D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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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플란챠인 라 퀘브라다까지 맞춘 츄라우미였지만 기술이 끝난 후 사진이 찍혀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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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히트와 소키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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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는 본실력을 보여주겠다는 듯 마침내 티셔츠를 벗고 맞서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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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격과 재반격 끝에 소키에게 작렬한 히트의 스윙 D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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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츄라우미에게 딩고 & 히트가 합체 러닝 백 엘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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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 토 홀드로 로프에 걸쳐놓은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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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체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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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히트의 저공 드롭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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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고는 마무리로 자신의 필살기인 페디그리를 쓰려 했지만 츄라우미의 저항에 무위로 돌아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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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라우미가 반격을 개시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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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가 장외에서 로프반동하는 츄라우미의 다리를 잡아 넘어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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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에이프런에서 히트가 츄라우미를 붙잡고 딩고가 공격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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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라우미가 피하면서 히트가 공격에 당해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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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라우미의 우라칸 라나. 카운트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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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서로 등을 붙잡으려는 공방이 펼쳐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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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키가 올라와 강렬한 래리어트로 딩고를 공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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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로 이어지는 츄라우미 & 소키의 연계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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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키는 연계의 마무리를 백플립 (=사모안 드롭)으로 하고 커버했으나 티더의 커트로 카운트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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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합 권리를 가지고 츄라우미가 딩고에게 슈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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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것도 카운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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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라우미는 확실하게 끝을 내겠다고 선언하며 코너 위에 올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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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살기인 파이어 버드 스플래시로 뛰어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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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가 소키에게 붙잡혀 딩고를 도와주지 못함으로서 츄라우미가 3카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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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23초만에 츄라우미 세이버가 파이어 버드 스플래시로 RYUKYU-DOG 딩고에게 핀 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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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합 후 츄라우미는 마이크로 11월 23일에 치루는 류큐 드래곤 프로레슬링의 빅매치 대회 '류큐 드래곤 챰플 2017'에서 빌리켄 키드가 가져간 류큐 드래곤 프로레슬링의 싱글 타이틀 '류왕'에 도전한다는 것과 타이틀을 반드시 탈환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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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와중에 히트는 링 안에 들어왔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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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른 행동은 보이지 않고 퇴장했고, 츄라우미는 관객들의 환호를 받으며 대회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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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위에서 어필하는 츄라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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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소키는 사방의 관객들에게 허리숙여 인사하고 퇴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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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광경을 딩고는 분하게 쳐다보다가 히트와 함께 퇴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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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가 끝난 후 류큐 드래곤 프로레슬링의 특징이기도 한 선수들과의 사진촬영, 대화를 할 시간이 있었습니다.

제1시합에서 시합한 시콰사☆Z.

조금 미숙한 면도 있었지만 그만큼 앞으로의 발전도 기대되는 선수라 생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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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시합에서 시합한 하이비스 카스미이.

혼인 활동 잘 되기를 빈다고 이야기하자 크게 웃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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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이벤트에서 시합한 츄라우미 세이버.

타이틀을 걸고 대결할 빌리켄 키드가 결코 쉬운 상대가 아니지만 좋은 시합과 결과를 남겨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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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시합에서 시합한 류큐 드래곤 프로레슬링의 선수겸 대표 구루쿤 마스크.

한국에 데려가달라고 농담을 해주셔서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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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이벤트에서 시합한 울트라 소키.

래리어트가 정말 강렬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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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시합에서 시합한 슈리 죠.

한국어를 조금 할 줄 안다고 하였으나 아쉽게도 이날은 한국어로 이야기해볼 시간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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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시합에서 시합한 히쟈 키드맨.

매서운 킥 기술들이 인상적이었던 선수로 역시 앞으로가 기대를 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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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관련 상품 중에선 메인 이벤트에 등장했던 RYUKYU-DOG 딩고 모양의 열쇠고리 (500엔)를 구입했습니다^^.

악역이라서 이번엔 딩고, 그리고 티더 히트와는 대화해보지 못했지만 악역으로서 존재감을 보여준 두 사람도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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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의 입장권.


오랜만의 하우스 쇼였다고 하는데, 남녀노소의 팬들이 찾아 선수들의 일거수 일투족에 몰두하고 환호를 보내줘서 좋은 분위기의 대회였습니다.


이렇게 팬들을 늘려가고 오키나와에 프로레슬링을 계속 보여준다는 자세가 류큐 드래곤 프로레슬링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더군요.


언젠가 이 선수들을 다시 볼 수 있기를, 그리고 그렇게 되면 이날과 또 어떻게 달라진 모습들을 보여줄지 기대하며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이날은 제대로 된 사진을 많이 못찍었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일요일에 국제 거리에서 본 것, 그리고 월요일 귀국까지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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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0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7) : "넘어오지 마라"에서 초슈전이 실현... [2] 공국진 17-10-30 95
2599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6) : 초슈 리키의 '땀 묻은 티셔츠'는 애드립이었다 공국진 17-10-30 104
2598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5) : 무타 vs. 니타의 대전료는 1,000만 엔이었다 [4] 공국진 17-10-28 151
2597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4) : "마나베 아나운서가 있었기에..." [2] 공국진 17-10-27 94
2596 '신뢰가 결실을 맺은 세기의 일전. 최강 알렉산더 카렐린과의 은퇴시합' 공국진 17-10-26 129
2595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33) [2] 공국진 17-10-26 53
2594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3) : 홀로 신일본 참전 [6] 공국진 17-10-26 150
2593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2) : FMW를 맡긴 아라이 사장으로부터의 부름 [2] 공국진 17-10-25 97
2592 '명승부의 이면엔 뒷사정이 있다. 격투기 세계제일 결정전의 개막' 공국진 17-10-24 97
2591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1) : 타잔 고토의 전격 탈단 공국진 17-10-24 101
2590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32) 공국진 17-10-24 45
2589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0) : 이노키를 꺾은 텐류에게 승리 外 [2] 공국진 17-10-23 86
2588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9) : 스승 바바의 가르침 공국진 17-10-22 133
2587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8) : 환상으로 끝난 바바와의 전류폭파 外 [4] 공국진 17-10-21 155
2586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7) : 단체의 운명을 건 신일본과의 흥행 전쟁 공국진 17-10-20 80
2585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6) : ...격동의 1991년 공국진 17-10-19 111
2584 '프로레슬러가 큰 부상을 당한 경우... 대체 누구 잘못인가? 보험은?' 공국진 17-10-19 131
2583 '바바 말년의 베스트 매치. 제자 두 사람에게 보여준 불굴의 투지' [2] 공국진 17-10-18 143
2582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31) [4] 공국진 17-10-18 52
2581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5) : 1990년도 프로레슬링 대상 수상 공국진 17-10-18 76
2580 '신일본 vs UWF 전면전쟁. 우에다 우마노스케가 집념의 장외 동반 탈락' 공국진 17-10-17 64
2579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30) 공국진 17-10-17 41
2578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4) : 타잔 고토는 아무 말 없이 전류폭파를... [2] 공국진 17-10-17 112
2577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3) : 일본 최초의 가시철선 데스매치 [2] 공국진 17-10-16 96
2576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2) : 탄생 첫 흥행에서 마이크가 망가져... [2] 공국진 17-10-15 105
2575 '야유를 받는 IWGP 챔피언… 1월 4일은 오카다 카즈치카 vs. 나이토 테츠야!' 공국진 17-10-14 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