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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9 '경기복 디자인 권리부터 자택 프로레슬링 개최권까지! 프로레슬링과...' new 공국진 17-04-27 132
2428 후쿠오카 여행기 ⑧ : ZERO1 4월 8일 흥행 제3시합 new 공국진 17-04-27 39
2427 후쿠오카 여행기 ⑦ : ZERO1 4월 8일 흥행 제2시합 update 공국진 17-04-26 39
2426 '사고가 이어지는 프로레슬링계. 브레이크를 밟을 때인가' file 공국진 17-04-25 211
2425 후쿠오카 여행기 ⑥ : ZERO1 4월 8일 흥행 제1시합 공국진 17-04-25 57
2424 후쿠오카 여행기 ⑤ : ZERO1 흥행 시작 전 [7] 공국진 17-04-24 103
2423 후쿠오카 여행기 ④ : 모지코, 시모노세키 [2] 공국진 17-04-22 54
2422 후쿠오카 여행기 ③ : 유후인 공국진 17-04-21 96
2421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11) 공국진 17-04-20 53
2420 '간류시마 결전이란 무엇인가!? 이노키 vs 사이토의 '2시간을 넘긴 사투'' [2] 공국진 17-04-20 94
2419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10) 공국진 17-04-19 60
2418 후쿠오카 여행기 ② : 나가사키 [9] 공국진 17-04-18 89
2417 현재 시점에서 써보는 NXT 테이크오버 올랜도 감상평 [5] file l슈퍼베어l 17-04-15 538
2416 WWE 슈퍼스타 쉐이크-업 감상평 [7] CuttingEdge 17-04-15 795
2415 레슬매니아 33을 감상한 뒤 [6] Tony 17-04-14 677
2414 후쿠오카 여행기 ① : 프로레슬링 숍 '붉은 혼' 방문, 그 외 이것 저것 [10] 공국진 17-04-12 130
2413 골드버그나 브록 레스너가 로만 레인즈의 자리에 있었다면 [4] sfdㄴㄹㅇ 17-04-09 464
2412 '삼 년'이라는 숫자가 가지는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기 [6] file sfdㄴㄹㅇ 17-04-06 553
2411 '타나하시 히로시가 낡은 조직을 바꾼 방법. 최고에 연연하지 않은...' 공국진 17-04-02 139
2410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9) 공국진 17-04-02 44
2409 해 뜨기 전이 가장 어두울 때이다 : WrestleMania 33 [4] file NBT316 17-04-01 604
2408 애니멀 하마구치가 말하는 '국제 프로레슬링이란 무엇인가?' ③ 공국진 17-04-01 40
2407 '국제 프로레슬링 최고의 명승부. 황금대결 가니어 vs 로빈슨' 공국진 17-04-01 50
2406 '도요타 마나미의 캐리어 회상' (중역 일부 번역) [2] 공국진 17-03-30 280
2405 '내가 더 신일본 프로레슬링이다... 시바타 카츠요리의 위험한 향기' [2] 공국진 17-03-29 146
2404 프로레슬링의 시멘트 매치란? ②:실제 사례들 및 의혹 사례들 [7] 공국진 17-03-28 524
2403 '만들어진 에이스 타케시타 코우노스케는 변했다. 좌절의 스토리와...' [4] 공국진 17-03-25 110
2402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8) [2] 공국진 17-03-25 52
2401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7) 공국진 17-03-23 64
2400 '진화를 계속하는 여성 프로레슬러 시라이 이오. 100㎏이 넘는 상대를...' 공국진 17-03-23 159
2399 ''도쿄돔' 세기의 일전. 미사와 vs 쵸노의 격돌에 팬들은 감동의 눈물' 공국진 17-03-23 135
2398 '46년째의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근미래. 오카다와 타이거 마스크 W의 조우' 공국진 17-03-22 122
2397 It's Still My Era : Randy Orton [4] file NBT316 17-03-21 411
2396 ''신구' 리더의 격돌. 용두사미로 끝난 세대투쟁 [2] 공국진 17-03-17 160
2395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6) 공국진 17-03-16 60
2394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5) 공국진 17-03-16 70
2393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4) 공국진 17-03-15 72
2392 ''한겨울의 진구 구장 결전' 다카다 노부히코 vs 슈퍼 베이더의 대승부' 공국진 17-03-09 186
2391 WWE 패스트레인 2017 감상평 ⑵ [10] file CuttingEdge 17-03-09 772
2390 WWE 패스트레인 2017 감상평 ⑴ [5] file CuttingEdge 17-03-09 626
2389 ''타이거 마스크가 몇 명이나 있는거야!?' 사야마 사토루에서...' [2] 공국진 17-03-08 200
2388 LAND'S END & PWF 두 번째 합동 한국 대회 (2017/3/5) 후기 [2] 공국진 17-03-06 470
2387 '마카베 토우기, 신일본을 구한 남자의 20년. 스위츠의 토대는...' 공국진 17-03-04 100
2386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3) 공국진 17-02-28 42
2385 애니멀 하마구치가 말하는 '국제 프로레슬링이란 무엇인가?' ② 공국진 17-02-21 47
2384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2) 공국진 17-02-21 44
2383 ''너무나도 높은 츠루타의 벽' 백드롭 3연발로 미사와 패하다' 공국진 17-02-21 82
2382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1) 공국진 17-02-18 68
2381 WWE 일리미네이션 체임버 2017 감상평 [8] file CuttingEdge 17-02-15 823
2380 나의 프로레슬링 팬 역사 ② - 1990년대 중반 [14] 공국진 17-02-12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