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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03 '90년대 황금 시대를 쌓아올린 '투혼 삼총사'. 프로레슬링 팬들에게 계속...' new 공국진 18-02-17 102
2702 후미 사이토의 프로레슬링 강좌별책 레전드 100 (19) : 죠니 발렌타인 공국진 18-02-16 45
2701 애니멀 하마구치가 말하는 '국제 프로레슬링이란 무엇인가?' ⑪ 공국진 18-02-15 43
2700 후미 사이토의 프로레슬링 강좌별책 레전드 100 (18) : 더 디스트로이어 공국진 18-02-15 46
2699 후미 사이토의 프로레슬링 강좌별책 레전드 100 (17) : 윌버 슈나이더 공국진 18-02-14 65
2698 '대거인(大巨人)이 처음 항복. 쾌거 이면에 감춰진 이노키의 의도' 공국진 18-02-14 102
2697 후미 사이토의 프로레슬링 강좌별책 레전드 100 (16) : 보보 브라질 공국진 18-02-13 53
2696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1) : 압둘라 더 부쳐 공국진 18-02-13 150
2695 후미 사이토의 프로레슬링 강좌별책 레전드 100 (15) : 더 시크 공국진 18-02-12 80
2694 '나카무라 신스케 & ASUKA, 사상 최초의 쾌거. '로얄럼블'에서 우승할...' [10] 공국진 18-02-09 654
2693 후미 사이토의 프로레슬링 강좌별책 레전드 100 (14) : 진 키니스키 공국진 18-02-09 52
2692 '서점에서 킥, 술집에서 보스턴 크랩, 열차 안에서 로메로 스페셜! 어디...' 공국진 18-02-08 183
2691 후미 사이토의 프로레슬링 강좌별책 레전드 100 (13) : 팻 오코너 공국진 18-02-08 34
2690 ''독 레그스'는 장애인을 아는 영화가 아닌 '자신'을 알기 위한 실험' [2] 공국진 18-02-07 97
2689 후미 사이토의 프로레슬링 강좌별책 레전드 100 (12) : 브루노 삼마르티노 [2] 공국진 18-02-07 61
2688 후미 사이토의 프로레슬링 강좌별책 레전드 100 (11) : 밴 가니아 공국진 18-02-06 50
2687 후미 사이토의 프로레슬링 강좌별책 레전드 100 (10) : 에드워드 카펜티어 공국진 18-02-05 46
2686 후미 사이토의 프로레슬링 강좌별책 레전드 100 (9) : 돈 레오 조나단 공국진 18-02-03 35
2685 '현역 승려와 여고생... 나고야의 프로레슬링에 2개의 미래가 탄생' 공국진 18-02-02 99
2684 후미 사이토의 프로레슬링 강좌별책 레전드 100 (8) : 킬러 코왈스키 공국진 18-02-02 55
2683 후미 사이토의 프로레슬링 강좌별책 레전드 100 (7) : 프래드 블래시 공국진 18-02-01 51
2682 후미 사이토의 프로레슬링 강좌별책 레전드 100 (6) : 스튜 하트 [2] 공국진 18-01-31 68
2681 후미 사이토의 프로레슬링 강좌별책 레전드 100 (5) : 버디 로저스 [2] 공국진 18-01-30 55
2680 후미 사이토의 프로레슬링 강좌별책 레전드 100 (4) : 칼 곳치 공국진 18-01-29 78
2679 후미 사이토의 프로레슬링 강좌별책 레전드 100 (3) : 안토니오 로카 공국진 18-01-28 36
2678 '아베 후미노리가 목표로 하는 '하이브리드 레슬러'로의 길' 공국진 18-01-27 75
2677 후미 사이토의 프로레슬링 강좌별책 레전드 100 (2) : 고져스 죠지 공국진 18-01-27 64
2676 후미 사이토의 프로레슬링 강좌별책 레전드 100 (1) : 루 테즈 공국진 18-01-26 123
2675 후미 사이토의 프로레슬링 강좌별책 레전드 100 (0) : 프롤로그 공국진 18-01-25 82
2674 나이토 테츠야의 가면을 제작한 카미야 씨... 1월 4일 어나더 스토리 공국진 18-01-25 211
2673 고라쿠엔 홀 좌석, 자리 순서, 교통편을 해설. 첫 프로레슬링 관전! 공국진 18-01-24 90
2672 '도쿄 스포츠 신문도, 아사히 신문도 떨게 한 '너무나도 거대한 팬더' 보도' [4] 공국진 18-01-20 132
2671 '소규모 경기장을 추천. '좁음=사치!' 사치스러운 공간에서 엄청난...' [2] 공국진 18-01-17 160
2670 '...링만 있다면 어디로든 출장가는 지역 프로레슬링' 공국진 18-01-16 155
2669 ''나에게 팬은 없다, 있는 건 동료 뿐이다' ...코다카 이사미' 공국진 18-01-14 136
2668 프로레슬링의 직관 체험담, 추억 [14] 공국진 18-01-12 347
2667 프로레슬러 배우법칙 탐방 (4) : 타입 캐스트가 천직. 로버트 마이예 [2] 공국진 18-01-11 171
2666 '챔피언 오카다가 맹세한 돔 만원 전설. '행복의 비'라는 이름의 초대장이란' 공국진 18-01-11 133
2665 레슬킹덤12 제리코 vs 오메가에 얽힌 뒷얘기들 (from 'Talk is Jericho') [15] appliepie1 18-01-11 628
2664 '나이토 테츠야가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통렬히 비판. 2년 연속 대상의...' 공국진 18-01-04 139
2663 존 시나와 에지의 라이벌리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세그먼트 (자막) [5] sfdㄴㄹㅇ 18-01-03 749
2662 '거대 레슬러 '앙드레 더 자이언트 팬더' 선풍. 신 네무로 프로레슬링' [4] 공국진 18-01-01 249
2661 김덕이 회상하는 최대의 라이벌 점보 츠루타 [2] 공국진 18-01-01 165
2660 '...궁극의 겸업 레슬러. 그 이름하여 nobodyknows+의 노리!' [3] 공국진 17-12-28 155
2659 '96 WRESTLING WORLD in 도쿄돔을 되돌아본다' 공국진 17-12-28 124
2658 '영혼의 삼관 헤비급 타이틀 매치. 카와다 vs 코바시의 승패를 뛰어넘은 사투' 공국진 17-12-24 89
2657 은퇴, 더 그레이트 카부키 히스토리 ⑩ [2] 공국진 17-12-24 86
2656 은퇴, 더 그레이트 카부키 히스토리 ⑨ [2] 공국진 17-12-23 115
2655 은퇴, 더 그레이트 카부키 히스토리 ⑧ [4] 공국진 17-12-22 107
2654 '타나하시도, 무토도, 라이거도 출신자. 영 라이온 배는 신일본의 미래상' 공국진 17-12-21 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