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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42 '지금도 빛나는 주옥같은 명승부. 타이거 vs 다이너마이트 키드의 황금대결' new 공국진 17-12-12 96
2641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42) [2] new 공국진 17-12-12 62
2640 프로레슬러 배우법칙 탐방 (3) : 헐크 호건 '록키 3' [3] update 공국진 17-12-11 145
2639 '아비규환의 대유혈 시합. 그레이트 무타의 일본식 스타일이 확립' 공국진 17-12-08 128
2638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41) 공국진 17-12-08 45
2637 '풀타임 눈물의 사제대결. IWGP 챔피언 후지나미에게 이노키가 도전' 공국진 17-12-06 82
2636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40) 공국진 17-12-06 39
2635 애니멀 하마구치가 말하는 '국제 프로레슬링이란 무엇인가?' ⑨ 공국진 17-12-06 54
2634 프로레슬러 배우법칙 탐방 (2) : 앙드레 더 자이언트 '프린세스 브라이드' 공국진 17-12-04 124
2633 ''초수' 상대로 투혼 부활. 신일본 링에 브루저 브로디가 첫 참전' 공국진 17-12-04 83
2632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39) 공국진 17-12-04 43
2631 '…디퍼 아리아케의 역사가 막을 내린다. 기억과 기록에 남는 추억을 회상한다' [4] 공국진 17-11-28 133
2630 애니멀 하마구치가 말하는 '국제 프로레슬링이란 무엇인가?' ⑧ 공국진 17-11-27 47
2629 프로레슬러 배우법칙 탐방 (1) : 해롤드 사카타 '007 골드 핑거' 공국진 17-11-26 136
2628 '꿈의 도쿄돔 흥행이 실현. 이종 격투기전에서 첫 패배' 공국진 17-11-25 140
2627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38) 공국진 17-11-25 72
2626 2008년 5월 5일 신한국 프로레슬링 장충 체육관 흥행 후기 [4] 공국진 17-11-25 276
2625 '마을 부흥 뿐만이 아니다! 지역 프로레슬링 단체가 펼치고 있는 뜨거운...' 공국진 17-11-24 81
2624 오키나와 여행 후기 ⑨ : 차없는 날의 국제거리, 귀국 공국진 17-11-24 54
2623 '풍성한 캐릭터가 인플레 상태를 일으키는 지역 밀착형 로컬 프로레슬링의...' 공국진 17-11-23 151
2622 오키나와 여행 후기 ⑧ : 류큐 드래곤 프로레슬링 11/11 대회 메인 이벤트 外 공국진 17-11-23 69
2621 오키나와 여행 후기 ⑦ : 류큐 드래곤 프로레슬링 11/11 대회 제2시합 外 공국진 17-11-21 40
2620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37) [2] 공국진 17-11-21 82
2619 '초슈 vs 텐류 '전설의 사투'. 1월 4일 도쿄돔 최고시합' [2] 공국진 17-11-21 72
2618 '...주변국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는 신타이완 프로레슬링' 공국진 17-11-20 156
2617 오키나와 여행 후기 ⑥ : 류큐 드래곤 프로레슬링 11/11 대회 제1시합 공국진 17-11-20 45
2616 오키나와 여행 후기 ⑤ : 류큐 드래곤 프로레슬링 11/11 대회 오프닝 外 공국진 17-11-18 33
2615 오키나와 여행 후기 ④ : 성지 세이화우타키 & 나하 국제거리 공국진 17-11-17 35
2614 '전설의 '학용대결' 제5전. 삼관 헤비급 챔피언이 된 텐류의 한탄' [2] 공국진 17-11-16 75
2613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36) [2] 공국진 17-11-16 70
2612 오키나와 여행 후기 ③ : 츄라우미 수족관 [下] (사진 대량 주의) [2] 공국진 17-11-16 50
2611 오키나와 여행 후기 ② : 츄라우미 수족관 [上] (사진 대량 주의) [2] 공국진 17-11-15 69
2610 오키나와 여행 후기 ① : 도착 [3] 공국진 17-11-14 109
2609 ''선택받은 신의 아이'의 각성. 진정한 프로레슬러가 된 일전' 공국진 17-11-04 85
2608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35) 공국진 17-11-04 56
2607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31) : '역사에 이름을 남기면 좋을 것 같아' [5] 공국진 17-11-03 96
2606 애니멀 하마구치가 말하는 '국제 프로레슬링이란 무엇인가?' ⑦ [2] 공국진 17-11-03 64
2605 '9년 만의 꿈의 리매치. 간판 외국인 선수 각각의 드라마' 공국진 17-11-02 93
2604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34) [2] 공국진 17-11-02 50
2603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30) : FMW가 3억 엔 부채로 도산... 공국진 17-11-02 116
2602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9) : 하토야마 쿠니오 씨로부터 빌린 돈은... 공국진 17-11-01 97
2601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8) : 참의원 당선... 편견과의 싸움 [1] 공국진 17-10-31 81
2600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7) : "넘어오지 마라"에서 초슈전이 실현... [2] 공국진 17-10-30 87
2599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6) : 초슈 리키의 '땀 묻은 티셔츠'는 애드립이었다 공국진 17-10-30 94
2598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5) : 무타 vs. 니타의 대전료는 1,000만 엔이었다 [4] 공국진 17-10-28 142
2597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4) : "마나베 아나운서가 있었기에..." [2] 공국진 17-10-27 89
2596 '신뢰가 결실을 맺은 세기의 일전. 최강 알렉산더 카렐린과의 은퇴시합' 공국진 17-10-26 110
2595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33) [2] 공국진 17-10-26 50
2594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3) : 홀로 신일본 참전 [6] 공국진 17-10-26 144
2593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2) : FMW를 맡긴 아라이 사장으로부터의 부름 [2] 공국진 17-10-25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