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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873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73 '...3년 전에 이야기했던 "운명적이었다". 더 로드 워리어즈 결성 비화' [2] new 공국진 20-09-27 64
3872 Me gusta la "CARP"! 나이토 테츠야의 제어불능 카프 사랑 ⑭ update 공국진 20-09-27 21
3871 개그맨 겸 프로레슬러 가노 마사히로의 코로나 체험기 ⑤ (2020/9/18) 공국진 20-09-26 27
3870 '나이토 테츠야, 3관으로 갈 G1 개막 2연승. 타나하시에게 '등이 멀다'...' 공국진 20-09-26 30
3869 '...난치병과 싸우고 세상을 떠난 레슬러가 마지막에 남긴 것' (2020/9/19) 공국진 20-09-26 57
3868 시바타 쇼이치의 프로레슬링 원더랜드 : ⑧ '팬을 링에 집중시키는...' 공국진 20-09-26 10
3867 '...있어도 아픔이 전해지는 레슬러의 '타격기'라고 한다면?' (2020/9/22) 공국진 20-09-22 59
3866 언더테이커 & 케인 : 두 형제의 이야기 ⑶ updatefile NBT316 20-09-21 150
3865 '...챔피언 카니발에서 실현되는 '대거인 vs. 테크니션' 대결을 철저 분석!' 공국진 20-09-21 34
3864 '코로나 사태에서도 프로레슬링계를 견인하는 신일본 메이 사장의 전략' 공국진 20-09-20 33
3863 전 레슬러 마츠나가 미츠히로가 음식점을 개업하고 깨달은 것 ① 공국진 20-09-19 41
3862 시바타 쇼이치의 프로레슬링 원더랜드 : ⑦ '...삶의 방식을 건 방어전' 공국진 20-09-18 18
3861 언더테이커 & 케인 : 두 형제의 이야기 ⑵ update NBT316 20-09-18 121
3860 '사상 최초의 가을 G1 대예상! 유력 우승후보는 오카다 카즈치카이지만...' 공국진 20-09-18 60
3859 '환호 금지의 고라쿠엔 홀이기에 빛난 미야하라 켄토의 존재감' 공국진 20-09-18 29
3858 프로레슬링의 이 한 해 : ⑥ '이노키 현역 최후의 타이틀 매치. 32년 전의...' 공국진 20-09-18 25
3857 '라이거와 나카니시의 G1 클라이맥스 30 예상' (2020/9/17 도쿄 스포츠) 공국진 20-09-17 32
3856 언더테이커 & 케인 : 두 형제의 이야기 ⑴ updatefile NBT316 20-09-17 166
3855 '쵸노 마사히로가 57살 생일. 탁월한 프로레슬링 IQ와 '카르보나라'로 차지...' 공국진 20-09-17 51
3854 '게임적 프로레슬링론'-30번째 G1은 현세대 최고의 G1이 된다! 공국진 20-09-17 22
3853 프로레슬링 PLAY BACK : '...NWA 챔피언 릭 플레어를 몰아붙이다' 공국진 20-09-16 35
3852 '사상 최연소 데뷔 후 15년. '아역'에서 챔피언으로. 여성 레슬러 라무 회장...' 공국진 20-09-15 62
3851 '들러리라도 관철하면 전설이 된다. WWE(WWF)를 지탱한 명 자버들' 공국진 20-09-13 124
3850 오늘도 함께 프로레슬링을 즐겨보죠! : ⑦ '피를 흘리고 기력을 다 쏟으면서...' 공국진 20-09-13 28
3849 '...스와마, 제우스, 제이크, 미야하라가 우승을 노리는 아주 깊은 이유' 공국진 20-09-12 24
3848 시바타 쇼이치의 프로레슬링 원더랜드 : ⑥ '...품은 1년 동안의 재활' 공국진 20-09-11 27
3847 와다 코헤의 왕도를 칠한 전사들 : ⑤ 릭 플레어 (2020/9/11) 공국진 20-09-11 17
3846 Me gusta la "CARP"! 나이토 테츠야의 제어불능 카프 사랑 ⑬ file 공국진 20-09-11 28
3845 '나가타 유지와 텐코지의 '제3세대'의 G1 출전이 이뤄지지 못하다' [2] 공국진 20-09-11 41
3844 프로레슬링 PLAY BACK : '...무릎이 완치되지 않은 채로 승리에 대한 집념' 공국진 20-09-09 20
3843 '챔피언 카니발 개최 직전! 지금 생각하는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구심력'' 공국진 20-09-09 31
3842 '프로레슬링 왕 스즈키 미노루는 52살이라도 '현재 진행형'. 레슬러 철학...' 공국진 20-09-08 72
3841 '...오니타 등이 열기를 띄게 한 '야외 구장'에서의 싸움' (2020/9/7) 공국진 20-09-08 38
3840 프로레슬링의 이 한 해 : ⑤ '...초슈와 후지나미, 카부키 붐에 테리의 은퇴' 공국진 20-09-06 36
3839 '스즈키 미노루, 진구에서의 박수와 요코하마 문화 체육관과 아쉬운 이별...' 공국진 20-09-05 39
3838 시바타 쇼이치의 프로레슬링 원더랜드 : ⑤ '...와의 대승부에 임한다' 공국진 20-09-05 33
3837 '전일본 프로레슬링 사장 ~후쿠다 츠요키로부터의 편지~' Vol.1 공국진 20-09-05 12
3836 '스즈키 미노루, 오사카 구장에서 31년 걸려 도달한 진구 구장' (2020/9/4) 공국진 20-09-04 64
3835 '완성도는 '1억%!'. 17살 챔피언 스즈키 스즈는 프로레슬링에 모든 것을...' 공국진 20-09-03 62
3834 프로레슬링 PLAY BACK : '1961년 9월 12일 역도산의 활약으로... 미국...' 공국진 20-09-02 34
3833 '프로레슬링계의 이색적인 '비건' 전사. 하야부사를 동경해 데뷔한 드류 파커' 공국진 20-09-02 91
3832 프로레슬링의 이 한 해 : ④ '...마스카라스와 대결한 46년 전의 7월 25일' 공국진 20-09-01 31
3831 오늘도 함께 프로레슬링을 즐겨보죠! : ⑥ '바바와 이노키, 사실은 사이가...' 공국진 20-09-01 30
3830 '대일본 프로레슬링에서 스즈키 미노루가 추억의 요코하마 문화 체육관...' 공국진 20-08-31 51
3829 '...아스나로 배 우승자 타무라 단이 세계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에 첫 도전' 공국진 20-08-29 22
3828 시바타 쇼이치의 프로레슬링 원더랜드 : ④ '...58년 역사에 종지부' 공국진 20-08-28 20
3827 '21년 만의 진구, 선구자는 UWF 인터내셔널. 환상의 다카다 vs. 켄스케...' 공국진 20-08-28 19
3826 Me gusta la "CARP"! 나이토 테츠야의 제어불능 카프 사랑 ⑫ 공국진 20-08-28 31
3825 세계의 레전드 라이거가 말하는 수신 격론 ⑤ (2020/8/27) 공국진 20-08-28 30
3824 프로레슬링 PLAY BACK : '1999년 8월 28일 진구 구장의 하루 한정...' 공국진 20-08-27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