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선수 프로필

지 식 사 전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5953명
오늘가입회원 : 0명

전체문서 : 126356
오늘등록문서 : 2
전체댓글 : 525656
오늘등록댓글 : 3

 


BJW 소개와 역사
 


 

* 경기 결과 모음

 

* 대일본(大日本) 프로레스 소개와 역사


일본에서 데스 매치 노선으로 운영되고 있는 단체 중에선 가장 유명하다고 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데스 매치 뿐만이 아니라 메이저 단체의 링에서나 볼 수 있는 진지한 시합을 그들만의 스트롱 스타일로 소화하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는 단체라고 할 수 있다.

 


1994년 12월 21일, 프로 레슬링 WAR의 영업 부장으로 있었던 그레이트 오지카가 NOW 라는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었던 켄도 나가사키 등과 함께 설립하게 된 단체가 바로 대일본 프로 레슬링이다. 이 때문에 개양전에서는 NOW 라는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수나 NOW의 사장이 심판으로 참전하기도 했다.

1995년 3월 16일 요코하마 문화 체육관에서 개양전이 개최되었고, 대일본 프로 레슬링의 초창기에는 데스 매치 노선 외에도 발리 투도쪽에도 진출하기도 했었다. 당시 대일본 프로 레슬링의 에이스였던 나가사키가 "타도 힉슨 그레이시 !" 를 외치며 발리 투도쪽으로 진출을 표명했는데, 9월 26일에 발리 투도 경기를 가져서 36초만에 KO 패를 당하며 그 뒤로는 발리 투도는 꿈도 꾸지 않고 데스 매치를 중심으로 한 프로 레슬링 노선으로 방향성을 특화해나갔다.

초창기에 사용되던 데스 매치 아이템으로는 당시 FMW에서도 유행되고 있던 가시 철선을 주로 사용하고 있었으나, W★ING 출신인 Mr. 포고, 마츠나가 미츠히로, 나카마키 쇼우지등이 참전하기 시작하면서 점점 과격한 데스 매치 노선으로 바뀌게 된다. 이 시점에서 IWA 저팬에서 번번히 행해지고 있었던 압정 데스 매치나 유리판금 데스 매치가 열리기 시작했고, 마츠나가 미츠히로가 고안했던 전갈 데스 매치, 악어 데스 매치, 선인장 데스 매치 같은 기발한 데스 매치들이 대일본 프로 레슬링에서 행해져 팬들의 주목을 모았다.

1996년에는 신일본 프로 레슬링과 대항전을 시작하면서, 1997년 1월 4일에는 사장인 그레이트 코지카를 필두로 5명이 참전했지만, 그 이상의 진전은 없었기 때문에 단발성으로 그쳤고, 이후 대일본 프로 레슬링은 이슈 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곰을 매트위에 올릴 계획을 가지고 있었지만, 동물 애호 단체의 반발로 인해서 무산되었다고 한다. 이 시기에는 약간의 시행착오가 있긴 했지만, 최종적으로는 데스 매치 노선으로 다시 활로를 찾아내게 되었다고.

 


초창기의 중심 선수들이였던 나가사키나 나카마키가 대일본 프로 레슬링을 이탈하게 되자, 마츠나가 미츠히로, 야마카와 류지, 압둘라 코바야시, 섀도우 WX 등으로 주축 멤버가 자연스럽게 바뀌게 되었고, 여기에 새롭게 데뷔한 혼마 토모아키나 카사이 준이 데뷔. 이후 미국의 CZW 와 제휴를 하면서 역사에 남을만한 잔혹한 경기들을 펼쳤다. 현재 대일본 프로 레슬링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는 형광등 데스 매치가 탄생한 것도 이 시점인데, 형광등 데스 매치를 고안했던건 바로 혼마 토모아키 였다고 한다.

이 상승세를 계기로 2001년 12월 2일에는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흥행을 개최. 루차 리브레계의 전설인 밀 마스카라스나 프로 레슬링계의 전설인 테리 펑크가 참전을 하였고, 유리 폭파 데스 매치등을 비롯, 당시 두개골 골절로 인해 장기간 전선에서 이탈 중이였던 야마카와 류지의 복귀전 등, 대일본 프로 레슬링 역사상 최대 규모의 흥행으로 회자되고 있다.

 


최근에는 꾸준하게 형광등 데스 매치를 개최하고 있지만, 2005년부터는 세키모토 다이스케를 필두로 그들만의 스트롱 스타일을 조금씩 어필하기 시작. 2012년 현재는 대일본 프로 레슬링을 대표하는 또 다른 매력 포인트로 자리잡게 되었다.

2010년부터는 약 10년만에 다시 교류가 실현된 CZW 와 유럽 최고의 프로 레슬링 단체인 wXw 와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고, 세키모토 다이스케와 오카바야시 유지는 전일본 프로 레슬링에서 전 아시아 태그팀 타이틀에도 획득하는 등, 전일본 프로 레슬링과도 활발한 교류 관계를 가지고 있는 중이다.


* 작성: Tony [
http://puroresu.egloos.com]

Copyright ⓒ wmania.net All Rights Reserved.